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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2.07.09 06:53
대선후보 지지율 변동 예상....
새누리당 박근혜
현재 45%내외 대선출마선언후(7월10일) 47%정도 새누리당후보결정(8월20일) 50%
이후 지속적으로 조금씩 하락하여 대선후보등록(11월23일) 45%정도유지
민주당후보
현재 박근혜와 양자대결 35%내외, 민주당 후보5명 압축(7월30일) 38%내외
민주당 후보 결정(9월23일) 40%돌파 안철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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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2.07.09 05:12
겸손이 실종된 대선 후보들....
여야 대선출마후보들이 연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한다.
하나같이 자신이 가장 유능한 대통령후보라고한다.
구호도 요란하다.
박근혜는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정했다.
공허하고 전혀 현실성이 없는 구호다.
손학규의 밤이 문화가 보장된 삶이다.
참신하지만 구체적인 실체는없다.
다른 대선출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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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7.08 22:59
임종 그녀가 불쌍하다.
한 통의 전화 강화에 사시는 이모님이라 부르던 분이 돌아가셨다.
당장 장례를 치를 게 걱정이다. 상여 맬 사람이 없고 장례를 치를 비용이 없다. 기초생활 수급자로서 임종을 맞는 건 슬픈 일이다. 마지막 가는 길마저 남은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해야 한다. 변변한 가족 친 인척도 없는 사람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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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릭2 2012.07.08 19:13
차기 대통령
보수의 박근혜
중도의 안철수
중도좌파의 문재인.
고민이 적다.
고민이라면 안철수에 대한 불안감정도.
허나,
시스템이 작동하는 대한민국에서
이 정도의 예측가능한 정치인들이 차기 대통령후보로 유력하다는 사실은
선거를 즐기며 볼 수 있는 재미이다.
보수든 진보든 도통 불안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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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아이들 2012.07.08 17:41
이젠 진보보수싸움으로 판을 가르진 못한다.
예전에 적은 글중 진보보수 이해를 논한적이 잇다.보수는 지키는 자요, 진보는 빼앗아 바꾸려는 자라고,. 이제 정치적 의미의 진보보수는 선거를 가르는 요소가 아니다. 2002년의 기점으로 노무현대통령의 진보와 한나라당으로 이어져온 기득권 보수의 난타전을 통해, 국민들은 진보와 보수라는 정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