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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실종된 대선 후보들....

댓글 3 추천 2 리트윗 0 조회 116 2012.07.09 05:12

여야 대선출마후보들이 연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한다.

하나같이 자신이 가장 유능한 대통령후보라고한다.

구호도 요란하다.

박근혜는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정했다.

공허하고 전혀 현실성이 없는 구호다.

손학규의 밤이 문화가 보장된 삶이다.

참신하지만 구체적인 실체는없다.

다른 대선출마후보들의 공식적인 모토는 딱히 정해진것이 없지만....

대부분의 후보들이 자신이 대통령되면 이상국가를 만들겠다고한다.

국민들은 잘알고 있다.

1987년부터 5년마다 대통령 후보들이 토해낸 거짓 공약들을....

몇몇 공약은 실천되었지만

어느대통령도 국민들에게 요란한 삶의질 향상 공약을 발표하고

당선되어서 착실히 실천하여 국민들이 인정하는 대통령은 없다.

민초들의 삶이 별반차이가 없었다는 예기다.

이번 대선도 요란한 구호가 난무하고  대선후보들은 대부분 겸손이 실종되었다.

구체적으로 한가지라도 국민들에게 이것이라도 실천하여

국민들의 삶에 질이 하나라도 확실히 변할수 있는 정책이 나오면 좋을텐데...

참여정부 시절 지방분권 정책으로 공공기관 본사 지방이전 같은....

그런데 10년이 다 되가는데 이명박정부의 실천의지 부족으로

아직도 이전이 완료된 기관이 별로 없으니....

대선후보들은 현란한 구호로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려하지만

국민들은 헛구호란 것을 잘 알고있다.

구호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벤치마킹하라....

이번 서울의 수해때 박원순 시장의 대처법은

모든 대선후보들이 배워야한다.

그런 훌륭한 대처능력이 별로 언론보도를 타지 못했다.

민주당 소속 박원순 시장의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이 알려지면

박근혜 대선가도에 적신호가 켜질까봐 쉬쉬하는 보수언론들...

공익보도가 실종된 보수언론들....

저르고도 보수언론들이 국가의 미래를 말할수 있을까?

대선후보들은 어둔한것 같으면서도 시민들의 정서에

확실히 다가가는 박원순 시장처럼 대통령에 당선되면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

좀더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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