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노무현광장 > 전체보기

-
2
4
1
지역발전 2012.07.10 17:25
국회 문방위원장 한선교, MBC 파업은 물건너가는가?
국회 문방위원장 한선교, MBC 파업은 물건너가는가?
까칠한 2012/07/10 06:30 by 나비오
우리가 잊고 지내던 411 총선 후폭풍은 국회 개원과 함께 발등의 불로 떨어졌습니다. MBC 파업 163일째, 이제 모두가 지치고, 정의에 대한 감각마저 무뎌지고 있습니다. 못생긴 얼굴도 오래 보면 익숙해지듯이 언론사 ..
-
5
2
0
호박덩쿨 2012.07.10 16:38
성노예, 섹노예, 이런건 진짜 SM과는 천차만별이지
성노예, 섹노예, 이런건 진짜 SM과는 천차만별이지 힐러리 클린턴은 일제시대 강제동원되 일본군한테 수없는 성폭행을 당했던 우리 할머님들을“위안부라 하지말고 일본군 성노예라고 하는게 맞다”고 말씀하시었답니다. 정말 美느님이셔한국 위정자들도 일본 눈치보느라 노예란 표현 못쓰고 위안부..
-
0
0
0
조의국선 2012.07.10 16:05
상조관련 언급
서울 동부시립병원 = 그래도 신뢰가는 상조시스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 병원측이 원하는 시스탬이지만, 다른 상조가입해서
이용하는 것 보다 진짜 바가지 안쓰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분들에 혜택도 있습니다.
개..
-
4
2
0
조의국선 2012.07.10 15:55
문재인님이 꼭 되셨으면 한다. 물론 안철수님도.. ...
개인적으로 한명숙님을 지지했었고, 대선도 한명숙님 vs 박근혜씨로 구도가 설정
되리라 예측도 하고 있었다.
총선실패로 인해 한명숙님의 대선 존재감을 잃었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대통령이
되어서도 잘 하실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 누구보다 문재인님이 꼭 ..
-
2
0
0
머야바보야 2012.07.10 14:44
상조에 대한 불신 그리고 주폭의 망신 다시 한 번 고마움....
모든 게 잘 끝났다. 아니지 상조에 대한 찜찜함은 남았다. 총 계약 금액이 360만원인데 상조 서비스라는 건 고작 150만원 수준이었다. 모든 서비스를 쓰든 안 쓰든 계약금액의 환급은 불가하다는 담당자의 말에 오기가 솟았다.
나는 분명 상조에서 파견한 장례지도사와 통화를 했다. 장례의 불필요한 절..
-
0
0
0
망각급제작 2012.07.10 13:57
[라디오21]TV포커스에서는 국회회의 : 대법관후보자(고영한)인사청문회가 생방송됩니다.
TV포커스에서는
국회회의 : 대법관후보자(고영한)인사청문회가
생방송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언론 NewsFace
http://www.newsface.kr
역사를 생중계하는 방송 http://www.radio21.tv
트위터 @radio21tv / 페이스북 라디오
(Radiotv)
-
0
1
0
망각급제작 2012.07.10 13:47
이어서 톡톡(Talk & Talk) 김창호가 방송됩니다.
톡톡(Talk &
Talk) 김창호
매주 화,수 2시
~4시
김창호
전.노무현 정부
국정홍보 처장
전.명지대 교수
전.중앙일보
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주간이슈 분석과
전망, 의제(agenda)와 대안찾기 ,
정치 사회철학적
성찰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제를 주도하고
합리적 뉴스해석
프레임으..
-
2
3
0
청빈2 2012.07.10 13:25
MB 사자성어 ‘지곤조기’
MB 사자성어 ‘지곤조기’시사INLive / 김은지 기자 그 옛날은 아니고, 그러니까 '명박 1년'인 2008년 새로운 사자성어가 탄생했다. '지곤조기.' MB께서 직접 하사하셨다는 소문만 무성하던 그 단어의 뜻을 풀어보자면,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G20 회담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이 후쿠다 일본 ..
-
84
4
0
오이디푸스의눈 2012.07.10 12:47
머신헤드의 밀당!
머신헤드의 글을 읽었다. 뭐 야사시한 함의가 있다. 사람사는 세상 남정네들을 비판한 글이다. 우유부단, 논리부족, 우왕좌왕에 대한 비판이다. 그가 핵심을 짚어낸 것은 노빠들의 우유부단함과 이중적 성격이다. 내가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노빠들은 명빠보다 한꺼플 비난과 비판을 무시하는 경향이다...
-
2
3
0
끊은단지 2012.07.10 12:16
싱글 꾼애의 밀실
그뇨 밀실을 들여다 본다.
은밀하다. 독신의 향 ~ ㅋ
코를 찌르는 밀실의 캐릭터 아닌가?
베일에 감춰진 향기로운 뇨인
꾼애의 집념은 강하다. 뇨자의 몸으로 ...
세상을 쥐락펴락 하는게... 으-ㅁ !
보통 뇨자가 아님.
그런건 애비의 유전자일 것같다. 독한 근성.
그뇨 애비처럼 존재의 가치는 이 ..

- 바보사랑 여1 : 여~어~ 수: 수움 좀 쉬고 살자~
- 페북군 이럼 나도 물리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