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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단의 시기, 문재인-김두관후보 사퇴하시라.

댓글 14 추천 2 리트윗 0 조회 598 2012.07.09 00:45

이제 결정의 시간...안철수 후보 밖에 없다. 이제 문재인후보가 결단을 내릴 시간, 안철수를 대선 후보로 지지하며 민주당 입당을 요구하는 조건으로 사퇴를 결정하셔야 한다.

 

지금 우리는 위기에 처해있고, 대선 승리는 요원하다.

 

지금 범 야권은 무엇하나 유리한 것이 없다. 또한 현 민주당 후보 누구도 당선 가능성 제로이다. 더구나 문제는 아무더 더 이상 국민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더구나 지난 과거 경력조차 무엇하나 내놓을 것이 없다. 구구절절 열거하지 않아도 도대체 얼마나 국민이 만만하기에 그런 경력과 인문들이 대선 후보가 되겠다고 나섰는지..지금 민주당 후보 중에서 차라리 부산에서 민주당 옷을 입고 3선의원을 한 조경태의원의 경력이 가장 돋보이고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어지니 참으로 한심할 뿐...

지금 대선에 나서려면 노무현, 김대중 두분 대통령 살아 계실 때 권력의 의지를 보이고 세상을 바꾸려는데 대한 생각을 가졌어야 했다. 지금 그 모습은 대통령은 커녕 저분들이 어떻게 그 자리를 지켰으며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지 놀라울 뿐이다.

 

박근혜가 만만하다고? 천만의 말씀, 만만하게 보는 그 자들이 만만하다.

 

모두 박근혜후보를 무시하며 만만하게 보지만 사실은 여성이라는 핸디캡을 무소불위의 카리스마를 전환, 소통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막강 권력을 행사한다. 이미 그런 것 조차 염두에 두어진 듯...물론 나중에 그것이 큰 약점이자 박근혜를 파괴하는 자충수가 되겠지만 지금은 외려 강한여자, 철의 여인 대처를 연사에 하며 박근혜 리더십에 힘을 실리게 한다.

 

난다 긴다 하는 여당 후보들이 박근혜 하나 해보지 못하고 설설기고 있으며 박근혜라면 쌍심지 돋우며 서슬퍼러던 mb조차 꿀먹은 벙어리, 외려 박근혜 눈치를 보고 있다고 보여지며여러 정황들로 봐서 검찰, 법관, 경찰 모두 3박자로 박근혜 줄서기가 눈에 확연하다.

 

이런 상태에서 민주당이 정권 창출을 하겠다고? 정권 가지고 있을 때 조차 참패를 면치 못한 민주당과 야권이 저런 초강력 무장을 한 박근혜와 여당을 이기겠다고? 웃음만 나올 뿐이다.

 

김두관 후보? 시작부터 최악이다. 양보와 겸손만이 실길이다.

그나마 희망을 가지게 했던 김두관마저 오늘 사실상 아웃이다. 아마 두고 보지만 지지율 두자리가 되기는 역부족이자 불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무엇보다 문재인, 유시민으로 나뉘어진 영남 친노들조차 선뜻 김두관 지지가 어렵게 되었다. 전력 부재 탓이다. 권력 욕구만으로는 정권창출은 불가능하며 자신의 몇달전 약속조차 지키지 못한 후보가 대통령이 될리 만무하며 국민이 신뢰하지 않는다. 누누히 주장했지만 김두관 후보는 경상도민의 추천으로 그것도 문재인후보의 한계가 드러날 때 떠밀리고 이끌려 나와야 하며, 마치 코끼리를 통째로 삼켜 모자가 되버린 어린왕자의 보아뱀처럼 김두관은 없고 문재인이 있어야 했다. 그래야 겨우 친노 세력을 묶어내고 민주당 후보 경선에 명함을 내밀 수 있었다. 그러나 도대체 오늘까지의 행보는 기획력, 전략이 전무한 상태로 말실수 투성이에 유일한 장점인 겸손조차 한점도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대통령후보도 아직 안되었는데 거의 대통령 언행에 캠프는 온갖 정치 잡배들은 다모여 구린내가 진동한다.

박근혜 '내꿈'은 표절이 아니다, 그리고 기획력은 역대 대선 중 최고다

이런 상태에서 박근혜는 무소 불위에 더구나 기획력 홍보 캠프인력이 가히 대한민국 보수의 최고이다.

물론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전략부재와 원샷 운운하며 한방에 먹는 도박정치는 2007년부터 시작되었고 백만민란 혁통을 민주통합당에 이르며 그 절정을 이룬다. 물론 결과는 축 사망, 애꿎은 대통령을 잃게되는 결과를 갖는다. 문제는 그러면서도 아직고 우리는 이길수 있다는 막연한 바람을 꿈꾸며 국민과 시간이 주는 호기마저 스스로 배제, 판판이 실패 만을 낳는다.

 

이번 박근헤씨 아이콘, 홍보 기획력은 가히 역대 최고다. 특히 한글 이니셜은 지금까지 누구도 갖지 못한 진보적 행태로 신선한 충격이다. 더구나 웃는 얼굴의 스마일 아이콘...

새누리당 로고의 변화부터 우린 짐작했어야 했다.
가장 인상적이고 아름답고 그리고 도도함까지 가진 장밋빛 빨강의 눈부심...
그리고 환하게 웃는 여성의 입술 혹은 그릇처럼 보이는 로고...
더구나 스스로 새됐당 이라는 표현을 쓰는 자신감은 이미 현재를 예견했어야 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한글 이니셜 그리고 웃는 얼굴의 아이콘...여튼  최고다,

꿈은 우리 모두의 것일 뿐,
남윤인순의 꿈과 박근혜의 꿈이 달라보이지 않는다.
외려 박근혜의 꿈은 그 붉은색깔만큼이나 예기치 못한 신선한 충격이다.

아마 이미 언급했지만 이번 박근혜 후보 홍보는 역대 대통령 선거 중의 기획으로는 최고이고 따를 자가 없을 듯 하다. 그리고 표절관련 시시비비가 있지만 슬로건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역시 최고이다. 그리고 이 슬로건은 표절이 아니다. 지난 2002년 월드컵과 대선에서 <꿈>이 화두였다,

그런데 꿈을 금방이라도 이룰 듯, 성급한 마음들이 아니 손에 잡히는 꿈만을 쫒게하는 정치인들이 국민을 더욱 조급하게 만들었고 이명박 대통령이 탄생되었다. 그리고 국민은 지난 임기 내내 속임수에 눈멀어 잃어버린 꿈을 갈망한다.


그런데도 민주당과 범야권은 눈앞의 이익에 전전긍긍, 꿈은 커녕 마지막 실낱같은 희망조차 국민 가슴 속에서 지우려하고 있다. 그러니 자신들이 선점한 내꿈이라는 슬로건 조차 버리는 상황을 만든 것...

누구는 박근혜의 슬로건이 표절이라하고 누구는 박근혜의 꿈과 자신들의 꿈은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그저 주장일 뿐..국민들이 보기에는 내꿈을 주장한 분들의 꿈이나 박근혜의 꿈이나 차이가 전혀 없으며 외려 현실적으로 내꿈나라 사람들의 행태가 더 탐욕스러워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꿈이라는 타이틀을 이용해서 민주당의 지분과 자신들의 뺏지달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을 모두 안다. 만약 내꿈나라 사람들이 감히 자신들의 꿈과 박근혜의 꿈은 다르다고 주장하려면 지난 4.11 총선에서 자신들이 먼저 뺏지를 사양하고 민주당 대선 승리를 위한 외연확대를 위해 좋은 분들을 영입하고 비례로 만들었어야 한다. 하지만 내꿈나라를 주장한 매우 진보적이어보이던 분들은 결국 내꿈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뺏지 다는 것 외에 별로 한일이 없고 그들이 그렇게 능력있어 보이지도 않고 나오는 시비들은 그렇게 도적적으로 완벽하거나 박근혜의 꿈과 차별화 되어지지도 않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여튼 , 꿈은 모든 국민의 꿈을 상징하고 또 지난 2002년 부터 무수히 외쳐왔고 내꿈을 주장한 분들이 그리 다르지 않아 (여기서 조국교수는 열외다.그는 내꿈을 이용해 뺏지를 달지도, 이용해서 권력을 얻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여튼 이러저러한 이유로 박근혜의 내꿈은 표절이 아니며 <꿈은 이루어진다> 국민슬로건의 연장으로 그 효력이 유효하며 파장도 클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만이 희망이자 꿈이다.

이런 상태에서 오직 안철수후보 만이 희망과 꿈을 준다. 식자는 안철수가 정치인이 아니기에 조직이 없기에 안철수 불가론을 외친다. 또 그가 검증받지 않았기에 야당후보로 부적격 하다고 한다. 그러나 국민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맹랑하기 짝이없는 국민무시 발언이다. 꼴랑 정치 몇년 했다고 당경력 몇년했다고 검증 운운하면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

이미 주장했지만 안철수는 기존 정주영-문국현으로 이어지는 기업가 출신의 정치지망생, 정치인과는 밸류가 다르다. 그들은 자신이 원해서 당도 만들고 선거도 했지만 안철수는 지난 몇달동안 내내 한번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범 야권 1위의 지지율의 강력 후보이자 승리가능성 있는 유일한 국민이 등떠밀고 국민이 지지하는 후보이다.

또한 스마트폰 2천만 시대, sns와 IT가 정치의 결합함으로써 국민이 직접정치에 참여하는 직접민주정치시대가 열렸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밥통을 위해 국민이 버린 정당이라는 틀을 깨지 못하고 구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아니 그들은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치를 온몸으로 막고 있는 셈...

 

그러나 지금 변화하지 못하면 우리 모두는 망할 수 밖에 없고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지금 이 시기는 세계적으로 어려운 시기, 개과천선한 박정희대통령과 정치9단인 김대중대통령이 다시 살아오셔도 이 나라 바로 세우기가 쉽지 않다. 더구나 탐욕의 끝장을 보여주는 MB정부의 설거지는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것을 국민이 더 잘알고 있고 또한 후보들이 아무리 나서서 자신들이 잘났다고 외쳐도 더 이상 믿어줄 힘이 남아있지 않다.

다만 오직 한사람, 안철수에게만 희망을 건다. 어쩌면 안철수조차 대통령이 되어 잘 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것이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안철수에게는 기존 정치인들이 절대로 줄 수 없는 정치패러다임의 변화와 희망, 그리고 이 나라에 새로운 정치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어 지금은 아니지만 내 후손들에게 내 자녀들에게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주는 기초를 다시 재정비하는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은 갖는다

 

지금은 SNS 정치시대,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에 동참하지 않으면 다시 폐족이다.


맞다 국민이 요구하는 이 시대 대통령은 바로 숙성되거나 아니면 새롭게 바꾸고 미래로 나갈 수 있는 희망과 꿈을 달라는 이야기다. 그런 점에서 정치와 거리가 있는 안철수가 지금은 유리하다, 부채나 조직이 없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관여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 및 최초로 국민과 협의하고 국민의 뜻을 수렴해서 국민과 함께 새로운 시스템의 대한민국 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기에 안철수가 적격 인셈,

 

더구나 노무현대통령 계실 때도 제대로 못한 자들이 노무현대통령 안계시는 지금 노무현대통령님보다 더 잘할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허망한 꿈을 지나 대국민 사기이다. 물론 김대중의 사람들도 마찬가지.... 결국 친노, 친DJ가 아래에 서고 안철수라는 새얼굴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질서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참여정부, 국민의 정부에서 잘못한 부분을 AS하고 잘된 부분은 더 발전 시켜 나가며 2017년 정권창출을 위해 애써야 할 것이다.

더구나 지금은 노무현의 눈물도 김대중의 노련함도 없다.
더구나 적진은 무소불위의 최강후보에 최강의 기획력이 존재한다.
최강의 홍보와 후보를 이길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설득-감동-진심을 모두 갖는 길인데 그 길은 요원하다.
또 이 기회를 놓치면 우린 두고두고 후회할 것, 그리고 국민에게 더러운 그들만의 꿈의 노예가 되는 치욕의 역사를 선물하게 될 것...

 

이제 문재인 후보 사퇴를 결심할 시기, 이 시기를 놓쳐 천추의 한을 남기지 말자....친노의 재기는 2017년이지 2012년이 아니다.

 

해서 나는 요구한다.
현재 민주당에서 지지율 가장 높은 문재인 후보,
그러나 그는 당선 가능성은 제로다. 대통령의 참담한 죽음까지의 참여정부의 모든 공과 과에서 자유롭지 못한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민주당 입당 조건으로 후보 사퇴하는 길이다. 물론 오늘 해남에서 출정식을 마친 김두관 후보 역시 백의종군해야 한다. 문재인, 김두관 후보 역시 당이나 역사그럭에 기여한 바가 매우 미미하며 김두관 후보 역시 문재인후보의 약점에서 자유로울 없다.

그리고 지난 2007년 선거 패배의 책임은 일차 정동영후보의 몫이지만 권력 핵심인 문재인, 그리고 김두관 두분다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벼룩이도 낯짝이 있다. 애초에 바람잡이 역할을 해야 할 문재인 후보의 출마는 어불성설이며 김두관후보 역시 기획력 부재로 출마선언하자마자 실패다,

그리고 지난 대선 패배에 책임있는 사람들 친노와 친디제이 사람들은 땅이 되고 서포터즈가 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안철수 민주당 경선 참여를 조건으로 문재인후보 사퇴를 선언할 시기이며 대세에 지장은 없지만 김두관 후보 역시 사퇴선언하고 발벗고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서야 차기 혹은 정치생명을 갖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현명해지자, 기획력이나 전략이 없다면 온 몸과 마음과 진심으로 막아보자, 길의 끝에서 자신의 목숨을 담보한 노무현의 결단, 우리 잊지 말고 헛되게 하지 말자..
노무현대통령님이 살아계신다면?
김대중대통령님이 살아계신다면 과연 어찌했을까?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그들에게 사람사는 세상, 사람이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주는 우리가 되자..
그러기 위헤 문재인, 김두관 두 분 모두 후보 사퇴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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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isky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