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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보보수싸움으로 판을 가르진 못한다.

댓글 2 추천 0 리트윗 0 조회 78 2012.07.08 17:41

 예전에 적은 글중 진보보수 이해를 논한적이 잇다.

보수는 지키는 자요, 진보는 빼앗아 바꾸려는 자라고,.

 

이제 정치적 의미의 진보보수는 선거를 가르는 요소가 아니다.

2002년의 기점으로 노무현대통령의 진보와 한나라당으로 이어져온 기득권 보수의 난타전을 통해, 국민들은 진보와 보수라는 정치적의미를 배울만큼 배운것이다.

 

그리고 보수가 누리는 엄청난 불법과 탈법의 세속을 막으려 부단히들 애를쓰고 정치참여도 이루었다. 그러나, 진보는 노무현을 버리고 채 가지지못한 보수이권을 택하며 그들이 만든 진보의 보수권리을 다시 내주고 만다.

그때 국민들은 진보와 보수라는 정치논쟁이 아닌 진보보수 본연의 의미로 돌아갔다.

 

보수는 좋은것을 지키고 보존하려는 본 의지가 있다.

진보에 참여해 보수로 만들어 주었으니, 자신들에게 보수가 누렸던 것 처럼, 풍요와 안정과 더불어 부동산이라는 불로소득도 함께 주기를 요구하다, 자신들이 만든 노무현을 버렸다.

 

보수가 만든 기득권에서 진보는 배웠다.

이전에 이적단체로만 빠져버린 진보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내었지만, 그들의 보스를 염원한다.

보수는 기득권이다, 진보는보수보다 힘든 희생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간은 같은 희생을 반복하길 싫어한다.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지못해 진보를 외면하며 보수의 미래제시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이,,

진보를 이해하지 못해 보수를 지지하진 않는다.

다만, 진보를 논하는 자들의 기득권에 염증을 일찍 느낀것이다.

무언가를 개혁하기도전에 가지려햇던 자들이 아직도 그자리에 있다.

정당이라는 보호아래 그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보수의 형태를 띄며, 진보의 발전의 도모하려한다.

 

보수는 참 좋은 뜻이다. 정치에서 찬밥이지만, 좋은것을 지키어 보존하며 진보의 새로움으로 함께 발전하는 밑그름이 되는 보수가 그것이니, 진보라는 변화의 무조건적 시도만 아니라면 정치에서 진보보수는 음양의 조화다.

 

이제 보수정치는 예전처럼 국민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리는 정치를 쉽게 하지 못한다.

진보를 경험한 국민들이 보수의 치우침을 그냥 두진 않는다.

그러나, 선거에서 아직도 진보운운하는것은 큰 의미가 없다.

부자를 아무리 욕해도 야권은 불과가 얼마전에 그 부자가 되어 국민을 저버린적이있다.

 

왜 전라도에서 친노를 배제할까, 노무현이 전라도를 버린것이 아니라 전라도의 욕심이 노무현의 뜻을 헤아리지못한 조급함임에도, 지금 그들은 새로운 진보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 당장의 결실을 보여줄것 같은 사람을 기다는 것이다.

 

박근혜는 보수가 한쪽으로 많이 치우친 사람이다.

문재인은 언제나 좋은 관료다. 관료는 지도자를 위해 일한다.

김두관은 노무현의 아바타다,.

그래서 아무도 닮지않은 그러나, 노무현처럼 정사를 이끌어갈 안철수를 원한다.

진보보수의 논쟁으로 선거를 치를수없기에 안정과 번영을 위해 정치색이 아닌 정당정치에 물든 뻔한 지도자가 아닌, 인간이 가진 꿈을 이해할줄 아는 그가 노무현의 뒤를 이어가길 바란다.

 

늦어도 좋다.

다만, 그의 길을 억지논리로 막아 뻔한선거를 만들지 말자.

정동영이 꿈꾼 진보의 연민의 힘은 사라졌다.

오로지 대대수 국민은 안정을 바랄 뿐이다. 정치놀음이 아닌,,

진보와 보수가 공통으로 가진 안정만이 정치의 본 모습이다.

 

난 안철수를 지지한다.

계속 그리적었고 누군가 댓글에 ㅋ꼼수쓰지말고 밣히라 하기에 다시 적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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