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2
조회 146
2012.07.09 06:46
아무리 생각해도 야당 민주당의 대통령후보군 전국 순회경선이 큰 걱정인가 보다. 이미지만 남아 굳건히 유력 대통령 후보 1인자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 박근혜의 여당입장에서는 임명장을 주고받는 요식 행위만 남아 있으니 흥행이 될 리가 없다. 오직 충성 서약의 세리모니를 얼마나 화사하게 펼치느냐 하는 부자집의 애완견 간식메뉴 걱정하는 일만 남지 않았는가.
오늘자 친일매국매판신문사 ㅈㅅ은 사설을 통해 야당에게 비아냥 듬뿍 담아 한말씀 하신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드러난 안철수 현상에는 그만 신경 끄시고 야당 너네 자산이나 제대로 건사하라고. 아무리 양심을 저당 잡히고 사는 찌라시 생산 회사이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은가. 안철수는 현재까지 이미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모든 여론조사에서 박근혜를 누를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의 위세를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 그를 투명인간으로 취급하고 야권의 후보들이 대체 어떤 출마의 변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 만약 그랬다고 하면, 나도 너희들의 사설을 대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식이리라.
이런 정당에게 어떻게 10년의 정권을 맡겼었는지 기가 막힐 뿐이다. 국민들이 지지하는 후보는 문밖에서 홀로 돌고 있는데 자신들만이 대한민국의 정통 야당이라 외치고 있는 민주당의 후보들을 보면 딱 우물 안의 개구리집단이다. 오직 가엾은 이 국민이라 하노라. 차라리 민주당을 해체하고 안철수 밑으로 기어들어가는 게 대한민국의 건전한 정당 발전을 위해서라도 바람직할 것이다 .
건설시장 홍보지로 전락한 ㅈㅅ아
국민이 너희 회사의 봉이라지만
그래도 너희는 자칭 언론 아니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