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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급수 2012.12.19 11:44
보고합니다.
투표하고
친인척을 필두로 고객 인적사항까지 넘겨가며 사십여 통화를 했는데
이 중 70퍼센트는 이미 투표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투표독려 차 연락한 내게
투표했냐고 먼저 묻는 이들이 적잖았다.
정권교체와 투표참여에 대한 열기가 높아
통화하는 내내 가슴이 벌렁거렸다.
지역적 특성은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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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TOR 2012.12.19 11:35
what a wondeful world
아침부터 카톡을 날리고 문자메시지에 전화를 했다.다들 기분이 좋다. 투표날 부재자 투표를 먼저 했지만 이 스릴은 2002년의 기분만큼 기분이 좋다. 사람사는세상 회원인 솔밭님은 기꺼이 응대해주었다. 나도 콜(call)이다.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세상이 아니더라도 절대 후회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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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12.19 11:16
강이의 선전....
어제는 강이 유치원 영어 뮤지컬 발표회 날이었다. 알아 듣기 힘든 영어 뮤지컬을 두시간 넘게 관람하고 평소 친하게 지내던 학부모들과 피자를 먹었다. 뻔뻔한 나는 유치원복을 입은 아이들을 4살이라고 박박우겨 샐러드를 공짜로 받아 먹고 음료수 정도는 공짜로 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강짜를 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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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12.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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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 2012.12.19 10:38
날로 먹을 준비가 된 대갈통 후보
날로 먹을 준비가 된 대갈통 후보를 나로호에 태워서 멀리 보내야 겠어요. 기왓장 밑에서 벙커 파고 사는 쥐도 함께요. 그리고 반장 투표 안 하고 날로 먹으려는 사람은 타임머신에 태워서 군사독재 시대인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보내거나 북한같은 군사독재 국가에 보내버려야겠어요. 안녕~Good Bye.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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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장망혜 2012.12.19 10:32
딸, 고맙다.
어제 서울에서 대학에 다니는 딸내미가 집에 왔다.
부재자 투표를 하라고 전화와 카톡을 보냈었다. 네. 간단한 대답 뿐..
출장으로 잊고 있었다. 부재자 투표 기간을.
어제 집에 온 딸의 부재자 투표는 이번 대선의 승리를 예감케한다.
신촌에 있는 부재자 투표소에는 2층에 있었다고 한다.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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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12.19 10:25
아이쿠 붓뚜껑을 약간 잘못 눌러 꾼애뇬 경계선을 0.1mm침범했는데 헐~
설마 무효표 처리로 되는 건
이니겠죠? 헐~
꾼애뇬 이 바로 위에 붙어 있어
경계선을 아주 약간 침범했지요
망할 뇬
끝까지 속썩이네여~ ㅋ
꾼애뇬 선거홍보물(선관위 공통제작물)에
<주요경력>을 보니까 이렇습니다.
주요경력
(前)5선(15,16,17,18,19대)국회의원
(前)새누리당 비상대책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