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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주 2012.12.20 00:42
마음이...너무 아프네요...조만간 가족과 같이 찾아 뵙겠습니다!! 권양숙 여사님 힌 내시구요. 문재인...너무 안타깝습니다!! 패역한 이시대...문재인... 제가 너무 소극적이었나요? 당신의 길을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동화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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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2012.12.20 00:41
문재인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친노가 나아가야할 길
우선 문재인 후보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 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님 만큼이나 지지한 분입니다.
그 어떤 말로와 격려로도 그 마음을 위로하기에는 부족하겠습니다.
투표 전날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투표일 예상밖에 실시간 투표율에 더더욱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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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12.20 00:08
폐쇄성과 편견 거기에 오만까지.........
아직 남은 시간 더 지켜 보는 게 맞겠다 싶다가도 울화가 치밀어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욕지거리를 남겨두려 한다. 속이 쓰리다 못해 아리고 터지다 못해 흔적도 없이 산화해 버린 기분 지금 내 심정이 그렇다. 폐쇄성과 편견 오만이 부른 화다. 노무현을 아는 자들이 저지른 이 참담한 만행이 지다지다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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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처럼 2012.12.20 00:07
자꾸 눈물이 난다.
이 번 선거에서 분명 이기리라 생각했는데
저 유신의 딸과
파렴치한 자들의 득세를 막지 못하다니
분하고 분하다.
서러워 자꾸 눈물이 난다.
가슴이 찢어지고 머리가 깨어진다.
아!
정말 어찌 이럴 수 있을까?
얼마나 더 당해야 할까?
피눈물이 흐르니
앞으로의 5년을 어찌 버티어낼까?
서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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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2012.12.20 00:02
삭풍의 겨울 벌판에서
형님, 밖은 매섭게 추웠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목을 자라처럼 움츠리고 깃을 잔뜩 올려 귀를 가리고 양손을 호호불며 종종걸음으로 엄동설한을 지나칩니다. 우리는 정적에 가라앉았고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이따금 한숨이 내뱉어질 때마다 허연 입김이 따라 나왔습니다. 죽음 힘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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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2012.12.19 23:39
왜 돌아가셨나요?
청와대 옆에서 가게 오픈 한지 6개월 되어 갑니다우리 노통이 계셨더라면 하면서.... 되지도 않는 쥐박이 옆에서 장사하면서 운명이 이런걸까그래도 얼마남지 않은 대선 내 가게 그 앞길로 문재인대통령이 오가시니는 꿈을 꾸며 희망을 가지고 살았던거 같습니다나름 동네에서 가게가 유명해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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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소리 2012.12.19 23:34
문후보님 수고 많았습니다
하늘에 계신 노통님께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모두 수고 많앗습니다
이제 정치에 한동안 마음을 비워야 할거 같습니다
이제 희망을 접어야 할때가 왓습니다
모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밤은 쉬 잠을 이루지 못할거 같습니다
"모든국민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말로 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