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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11:44
투표하고
친인척을 필두로 고객 인적사항까지 넘겨가며 사십여 통화를 했는데
이 중 70퍼센트는 이미 투표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투표독려 차 연락한 내게
투표했냐고 먼저 묻는 이들이 적잖았다.
정권교체와 투표참여에 대한 열기가 높아
통화하는 내내 가슴이 벌렁거렸다.
지역적 특성은 감안하더라도
이번 대선에 대한 이 지역 유권자들의 태도가 너무 좋다.
지역 투표율 70퍼센트는 무난히 넘을 것 같고
저쪽?으로 넘어갈 표도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다.
기온은 다소 낮으나 바람 없고 볕이 좋아 기대치 이상의 투표율이 나올 것도 같다.
드나드는 고객을 중심으로 오늘 하루 인사는
투표하셨습니다까?로 하고 있다.
자랑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