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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3.02.01 13:24
좌파님께.......
좌파 2013.02.01 10:58
인성?인성?인성이라고요? 나는 가끔 당신 글을 접할때 머야바보야라는 닉을 사용하는 사람이 두사람인것 같아요.....내가 100% 동의하는 글을 쓰는 머야바보야와 이렇게 조롱을 해야하는 글을 접할때의 머야바보야.. 가끔은 햇깔린다는 사실 당신은 이해를 하겠쑤?당신 입에서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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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3.02.01 12:04
그 날......
아이를 입원 시키고 집에 와 사람사는세상을 들여다 봤다.
그 놈의 유시민이 뭐라고 생각 한 마디 남겨 뒀더니 개가 짖더라.
가족을 모욕하고 내 아이에게 악담을 남겼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져서 떡 본 김에 제사 지냈다.
술김에 객기를 부르던 게시판에서 나를 초대한다.
일산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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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3.02.01 10:32
곡예
참담하다고 말하는 이 번 선거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다.
안정과 불안정의 싸움이었다.
야권은 곡예를 하고 있다.
밑바닥부터 저 높은 곳까지 곡예에 맛을 들여 위태위태한 줄을 걷는다.
야권이 가장 먼저 다듬어야 할 건 인성이다.
지금 세상은 분노로 바꿀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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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3.02.01 06:59
조언, 야단, 잔소리 ......
어제(1월31일) 우리회사 공장장이 회사창고 벽을 실수로 손상했다.
나는 급히 나가서 손상부위를 살펴봤다.
그리고 사무실로 왔다.
고참경리가 나에게 야단을 친다.
왜 저렇게 회사 건물을 손상시켰는데 가만히 두는냐고....
20일전에 새로온 신참경리도 같은 말을 한다.
나는 많은것을 생각하기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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