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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3.03.26 12:59
문재인과 안철수, 언제까지 국정원 사건에 침묵할 것인가?
설만 난무할 뿐 특정된 사실이 없는 성접대 의혹과 자고 일어나면 자진 사퇴자가 나오는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 문제 때문에 정작 국민이 알고 싶은 국정원 정치개입 문제는 수면 밑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언론이 이 사건에 대해 외면하거나 단신 처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선 후보였던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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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3.26 12:25
" 장준하, 머리 가격으로 숨진 뒤 추락 " 그럼 노통은?
Quote 고(故) 장준하 선생이 머리를 가격당해서 죽음에 이르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장 선생의 사인에 대해 국가적 재조사를 요구하는 여론이 거세게 일 것으로 보인다. '장준하선생 사인진상조사 공동위원회'(공동위)의 이정빈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 백범기념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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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 2013.03.26 10:52
4월에는 레퀴엠!
〈작곡가 류재준의 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회 (지휘: 구자범)
□ 티켓 예매 바로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3002630
- 기획의도 -
이번 공연은 류재준 작곡가가 작년 말 자신의 미발표 곡 악보를 구자범 지휘자에게 보내 초연을 의뢰하였던 것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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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TOR 2013.03.26 10:46
남자의 유죄, 여자의 무죄
새누리당 심재철의원의 누드 검색이 회자다. 야동과 예술은 차이가 없다. 창작자의 의도와 관객의 일치되는 점이 예술이라고 했을 때 심재철은 명백한 유죄가 된다.법철학적 차원은 없다. 음란하다. 감히 신성한 국회에서 누드를 보는 공인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이다. 심재철을 변호하고 싶은 마음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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