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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의눈 2012.04.14 15:36
에필리아 에세이3
오늘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벚꽃이 질 때쯤 찾아온 질병이다. 화려한 분홍색의 꽃잎이 쓰레기처럼 처분되는 날이다. 그날 난 병이 도졌다. 그리고 입원을 했다. 의사란 의사는 모두오고,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았다. 결과는 질병이 없었다. 병명은 질병인식불능증이란 다소 희귀한 질병이다. 이 질병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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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2012.04.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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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s361 2012.04.14 15:34
바이칼 형아?
미움을 내려 놓으십시요!
어디...하루 이틀의 일입니까?
아지송의 교활함(내 편이라 생각하면 밑도 닦아주고 애교피우는거..적이라 생각하면 온갖 모략질은 뒷구멍에서 하는 행위들)과 오이의 혼자 잘날 맛으로 산다는 것은 이 곳 회원님께서도 다~덜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싸움이 싫어 지나가는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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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2012.04.14 14:59
통합진보당 승리를 축하하며 통합진보당에게 바랍니다
이번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은 국회 원내 교섭단체 구성과 유시민 대표의 원내 진출이란 큰 목표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국 지역구에서 7명이 당선되고 정당 득표율 10.3%로 확보한 비례대표 6석을 포함해 국회 의석 13석 확보로 명실상부한 제3당이 되는 의미 있는 성적표를 거두었다.
하지만 중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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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2012.04.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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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4.14 13:36
수로비님의 글에 힘 입어 의견을 내다.
/rmhplaza/allview/view.php?seq=2133
김해 을 선거 결과를 두고 지난 재보선과 비교하는 것이 가당할까?
김경수의 선전을 직접 보고 겪은 사람으로서 단순히 득표수만을 비교하여 유시민과 이봉수의 선전을 대변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합당하지 않은 비교를 보며 가만 있기 어려워 의견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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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2.04.14 13:26
중앙일보 대선 여론조사 ....
박근혜 48%, 안철수 44%
박근혜 51%, 문재인 38%
전국민을 상대로 직접투표결과가 나왔는데....
민주통합당 지지자가 박근혜 지지?
통합진보당 지지자가 박근혜 지지?
보수언론이 박근혜 대세론 지피기에 본격돌입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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