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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봉포도 2013.05.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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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65 2013.05.29 14:56
봉하로 간다.
호기심에 명계남...그러니까 우리들의 명짱님 책을 주문했더랬습니다.
"봉하로 간다."
..................................................................................................
읽다가 그냥 덮어 버렸습니다.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에 도저히 더는 읽을수가 없었습니다.
노공님과의 만남부터 지금까지...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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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7783 2013.05.29 13:27
만은 사람들은 광복이후 친일청산을
제대로 하지 않아 오늘날 정치가 부패하고 친일세력이 득세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 우리는 현재 각자의 위치에서 친일파와 같은 부패의 고리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결과는 사노라. 3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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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3.05.29 07:10
사노라 회원은 ?
내가 사노라 회원은 만난건 3년이 넘은것 같다.
당시 게시판에서 친유시민 엔티 유시민이 치열하게
논쟁하고 있었고 그 한가운데 사노라가 있었다.
내가 친유시민임을 알고 만나자고하여 만났다.
아무 의미도 없는 싸움에 한진영에 좌장이라는 생각을하고 있었다.
불가근 불가원으로 재단행사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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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3.05.29 02:26
현행 공직선거법으로 본 국정원 사건
검찰의 국정원 정치개입 및 선거 개입 및 경찰 고위층의 축소·은폐 압력 수사가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MB정부의 국가권력기관들이 탈법을 자행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짓을 저지른 것은 이미 명백해졌지만, 문제의 핵심은 이명박 대통령이 그에 대해 알고 있었거나 암묵적 묵인이 있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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