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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6.02 12:07
탈북자 인권 무시하는 박근혜의 방중성과는 뭘까?
라오스로 도망 나온 탈북 청소년들이 박근혜정부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외교 대응으로 북한으로 끌려 갔다. 북한에서 라오스가 얼마나 먼길인가? 죽음을 무릎쓰고 남한으로 가겠다고 탈출한 애들이 처참히도 버려진 것이나 다름없다.
남한의 탈북단체들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대해 걱정이 태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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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lee 2013.06.02 10:47
홍콩의 오늘 감옥인 수
홍콩에서는 “사회복지과”에 가면 “오늘의 감옥인 수” 가 있다. 홍콩의 오늘의 감옥인 수는 862 명 이다. 홍콩인구 750 만으로 계산하면 0.01149 % 가 된다. 이것도 10년 전에 비해서 약 200 명 정도가 불어난 숫자다. 이는 홍콩 인구 증가(10 년 전에는 홍콩인구가 650 만) 와 중국인의 홍콩 여행 제한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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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3.06.02 05:57
날벼락을 맞으면 상황판단이 안된다.
6월의 문이열였다.
그동안 다소 미심쩍긴 했지만 믿었던 사람이
의도를가지고 회원들을 농낙했고 나도 당했다.
순간적으로 상황판단이 참 어려웠다.
이제 6월 ....
민주정부 10년간 쌓은 남북관계 개선의 금자탑이
완전히 무너지고 70년대씩 냉정체제로 돌아가고있다.
누구던 잠시 이성을 잃을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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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마실 2013.06.01 18:38
일본은 공포에 떨고 있다
`90년, 일본 배낭여행 중 교토의 명승지인 청수사에 들렀다. 7월 말, 한참 더울 때였다. 부적을 파는 입구를 지나니 경내에 판넬들이 도열해 있다. 핵의 폐해를 눈으로 확인하게 해주는 사진들이었다. 8월 6일 히로시마, 8월 9일 나가사끼 원폭 투하일을 앞두고 내외국인이 들끓는 청수사에서 반핵사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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