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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動江) 2012.11.16 15:30
For whom the bell tolls
For whom the bell tolls. 둥-!두웅-!목석이라도 된 양, 무표정을하고있지만,뎅강 뎅강 뎅강~타들어가는 입술 언저리마냥엄습해오는 불안감을, 실은 떨칠수가 없습니다. 원래 내 것이었던 것을 제자리로 다시 가져오는 일그것은 생각보다 쉽지않습니다.스스로가 종(鐘)인지혹은 종을 울리고 있는 객(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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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lee 2012.11.16 15:19
안철수, 문재인과 단일화 회동 이후 민주당 의원들과 전화 접촉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의 단일화 국면에서 민주당 의원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개별접촉을 벌였던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안 후보는 최근 민주당 의원들에게 휴대전화로 잇따라 전화를 걸어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달라"는 뜻을 전했다고 복수의 민주당
의원들이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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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철이 2012.11.16 13:43
안철수, 『말과 해명』 똑바로 해라!
※ 당초 예정대로 이번 주 일요일(18일) 곰TV에서 사망유희 토론 2차 <대선후보 검증>편을 진행하기로 진중권씨가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철수, 『말과 해명』 똑바로 해라!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황 장 수
1. 안철수가 오늘 기자회견을 해서 『선 민주당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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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ascap 2012.11.16 13:42
얼마나 빨리가야 만족할겁니까? - 장애인복지, 민주정부가 낫다
MB정부 들어 노무현 정부 당시의 장애수당 예산을 5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삭감했습니다.오늘은 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민주정부가 낫다 장애인복지편 바로보기)
복지를 외치면 성장을 못한다고 보수정부는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장애수당을 YS정부의 20배로 끌어올린 노무현 정부의 1인당 국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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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2.11.16 13:35
내가 만일 단일화에 대처하는 보수세력의 전략가라면
올해에 들어 보수적인 성향의 인사가 한국일보의 편집국장으로 내정됐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안철수 양보론’의 진원지가 한국일보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제 정치적 상상력을 풀어보겠습니다.
최근에 들어 종편 방송과 KBS와 MBC, YTN 및 조중동문을 보면 보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모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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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1219 2012.11.16 13:19
이백만 교장, 망치부인을 구속시키고 나니 좋아서 미치겠습니까?
이백만이 이렇게 까지 치졸한 인간인줄 몰랐습니다.
고소취하는 하고 법정에가서는 마지못해 취하한 것이니 처벌해 달라고 예기하여 결국에는 구속시키고,
이 중요한 시기에 개인의 작은 이익을 위해 적들을 이롭게 하는 간첩짓거리를 하는 바보같은 이런 인간이
노무현재단에 시민학교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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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TOR 2012.11.16 13:15
독도는 한국땅, 투표연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다
지금, 평창의 날씨는 잿빛이다. 새벽 물안개가 피어올랐다.물안개를 헤치고 오리들은 유유히 거닐고 있었다. 촘촘한 오리털이 부럽기도 한다. 평창의 날씨는 쌀쌀하다 못해 냉기가 지나치지 않을 만큼 느껴진다. 평창의 첫날 밤에 잠을 뒤척이고 그 후유증으로 목에 근육통이 찾아왔다. 세미나로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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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lee 2012.11.16 11:35
왜 또 이 대표 인가 ?
까시 정치인 쳐 내고 난 뒤에는, 그 자리를 변절자들의 정치가들로 채워서 국가를 호도 하려 하는가 ?
치열한 당대표 선거를 김한길 후보와 치른 후 정상적인 승리 자에게 계속해서
결과를 부정함은 민주주의의 정도가 아닐뿐만 아니라
국가의 위기가 다가올 수 있으며 어느 누가 정의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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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lee 2012.11.16 10:24
“희망경제” 와 “ 희망정치” 의 허구
한국국민들은 747 이라는 ”희망경제” 를 믿고 모두가 부자가 될수 있다는
기대로 MB에게 몰표를 주었지만, 결과는 빚더미 위에 앉은 나라가 되었다.
인간사가 하루 아침에 잘 된다면 수백년 수천년 인간들의 노력이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이제는 모 대통령 후보측에서 ”희망정치” 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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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ㅅ 2012.11.16 08:05
축사 옆 1인시위
뭐 있어 보이지도 않고 들어 있어 보이지도 않는 한 영감이 묻습니다."이틀도 적어? 그럼 일년 열두달 허지."제 수준에서 상상 가능한 최고의 어휘를 선택해서 대답했습니다. "이 XXX가."비틀거리다 부리나케 제 갈길을 가더군요. 내심 가스통 할배를 데꼬오길 간절히 바랐지만 ...
저 길 건너에서..

- 바보사랑 여1 : 여~어~ 수: 수움 좀 쉬고 살자~
- 페북군 이럼 나도 물리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