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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6 10:24
한국국민들은 747 이라는 ”희망경제” 를 믿고 모두가 부자가 될수 있다는
기대로 MB에게 몰표를 주었지만, 결과는 빚더미 위에 앉은 나라가 되었다.
인간사가 하루 아침에 잘 된다면 수백년 수천년 인간들의 노력이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이제는 모 대통령 후보측에서 ”희망정치” 를 주장한다.
또다시 무서운 퇴행길로 접어들까 봐서 겁이 난다.
경제보다 더 어려운 것이 인간학 이다 보니 ”희망정치” 의 허구가 눈앞에 바로 보이기 때문이다.
선조나 조상들이 미련해서 썩은 정치가 된것이 아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이며, 왠만한 선진국들도 (미국,일본) 지금까지도 해메고 있는 현실을 우리들은 지켜 보고 있다.
현실을 인정하고 개혁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정화 노력 하는길이 옳은 길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