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0
0
조회 48
2012.11.16 11:35
까시 정치인 쳐 내고 난 뒤에는, 그 자리를 변절자들의 정치가들로 채워서
국가를 호도 하려 하는가 ?
치열한 당대표 선거를 김한길 후보와 치른 후 정상적인 승리 자에게 계속해서
결과를 부정함은 민주주의의 정도가 아닐뿐만 아니라
국가의 위기가 다가올 수 있으며 어느 누가 정의의 정치 편에서 정치를 할 것이며
자라 나는 청소년들에게는 기회주의 의식만 키워줄것이다.
모든것들이 비정상적으로 되돌아가면서 또 다시 국가는 후퇴하게 된다.
신문기사를 문제 삼을 정도의 철학으로 어떻게 국가를 운영 하겠다는것인지 의심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노짱님은 잘못된 신문 기사들과 계속해서 힘들게 싸우면서 정의의 길을 걸으셨다.
살아있는 follower 들은 노짱님의 길이 오른길이기 때문에 따르고 있는 것이다.
자기들의 주위부터 돌아 보면서 상대방을 쳐다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