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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9
2012.11.16 13:19
이백만이 이렇게 까지 치졸한 인간인줄 몰랐습니다.
고소취하는 하고 법정에가서는 마지못해 취하한 것이니 처벌해 달라고 예기하여 결국에는 구속시키고,
이 중요한 시기에 개인의 작은 이익을 위해 적들을 이롭게 하는 간첩짓거리를 하는 바보같은 이런 인간이
노무현재단에 시민학교교장이라는 것이 노무현재단 노사모 참 모든것에 실망스럽고 한심합니다.
이백만이 절대 잊혀지지 않을 이름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