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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ascap 2012.11.22 13:28
[문성근연설] 노무현이 남긴 운명, 문재인.
노무현 대통령이 떠나시며 14문장, 글을 남기며 떠났습니다. 노무현이 이루지 못한것이 있다. 노무현이 하지 못한것이 있다."나의 실패가 진보의 실패가 아니다." 라고 호소했다.문재인은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그것이 노무현이 문재인에게 남긴 <운명>이다.- 문성근님의 부산 사상구 연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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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로 2012.11.22 13:10
치우天님!
치우天님이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안철수 후보 지지자들한테 마음 상할까 봐 보고만 있었는데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여론조사가 코앞이고 아주 결정적일 때, 갑자기 나타나서 뭐하는 겁니까?아무렴 사사세 식구들이 단일후보로 안철수를 택하겠습니까?지금 분열을 조장하는 걸로 밖에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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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2.11.22 13:06
여성 대통령이라 말하면, 여신 대통령이라 들어주길 바랬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캠프가 야권의 후보 단일화에 맞서 경쟁력 있는 마케팅 컨셉으로
준비된 여성 대통령을 선 보인 것은 궁여지책으로, 벼랑 끝 전술로 보이는
처절함마저 담겨 있어, 대세론을 잔치하던 여권의 신세가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나는 박근혜 캠프가 자칫하면 역풍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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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ora0922 2012.11.22 12:56
안철수의 착각이 자신의 한계를 들어낸다
어제 저녁 후보 토론에서 안철수는 준비 안된 모습
이상은 있지만 정치적 부제 대통령으로서 사회 전반적인
이해 부족을 이상으로 선점하려 했던것에 자질과
소신의 부족한 면을 고스란히 노출 시켰다
안천수는 더 이상 국민을 이야기하면서 동정론
불러 세우는것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들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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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動江) 2012.11.22 12:51
[김무성] 막나가는 '막말'의 달인??
오늘 신문기사엔, 문재인, 안철수 - 야권단일화를 위한 TV토론,전국 버스노조파업관련 뉴스들이 주류였다. 여기에 잊을만 하면 툭~! 튀어나와서는 본인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시는 한 분 추가~김무성(새누리당 총괄선거대책 본부장) 이 분, 뭐 막말 어쩌고 하는 제목으로 신문지상을 오르내린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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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志者事意成♥ 2012.11.22 12:44
아래 단지님의 글에 덧붙여서 --
자연이 주는 생존에 필요한 것 외에 -의식주, 전기나 가스, 상수도, 전화(통신), 교통 등은 현대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필수적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겨울이다 !
"유니세프" 광고는 많이 나오던데, 정작 자기 발은 썩어가는 줄 모른다.
우리나라의 사회에도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와 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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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志者事意成♥ 2012.11.22 12:14
속보) 여야, `택시법' 처리 연기..본회의 상정보류
"택시법 반드시 처리하되 시간갖고 버스업계 설득"(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여야가 22일 버스업계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 촉진법 개정안'(택시법) 논란과 관련, 택시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연기하기로 했다.새누리당 이한구ㆍ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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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2.11.22 11:50
어제 문과 안의 TV 토론은 김대중과 노무현 같았다.
어제 두 후보의 단일화 TV 토론은 선생님과 수석 제자간의
질의 응답 시간 같았다.
마치 문재인과 안철수
모습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노무현 같았고,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자기 운명을 예감하는
문재인 같았다.
후보 단일화는 바로 이런 역사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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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든 2012.11.22 11:48
조국 “문입니까, 안입니까? 여론조사 이렇게만 해도 된다”
조국 “문입니까, 안입니까? 여론조사 이렇게만 해도 된다” 경향신문|손봉석 기자|입력2012.11.22 09:48|수정2012.11.22 11:14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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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아빠 2012.11.22 11:24
"못다 부친 편지" 인혁당 사법살인 피해자 유가족 인터뷰
지난 10월26일, 박정희 전대통령이 피격된지 33년되는 날을 맞이하여박정희 대통령 재임당시 억울하게 사법살인을 당한 여덟분의 인혁당사건 피해자 유가족분중 한분인우홍선님의 미망인이신 강순희 여사님(현 79세) 댁을 찾았습니다.두시간 넘게 진행된 인터뷰 영상을 약 25분 가량으로 편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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