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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12:44
자연이 주는 생존에 필요한 것 외에 -
의식주, 전기나 가스, 상수도, 전화(통신), 교통 등은 현대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겨울이다 !
"유니세프" 광고는 많이 나오던데, 정작 자기 발은 썩어가는 줄 모른다.
우리나라의 사회에도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와 비합리성이 존재하는가?
누누히 말하지만,
우리내부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전기요금을 미납하여 촛불로 대신하다가
이렇게 생명을 잃어도 되는가?
이게 3만달러 시대의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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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펌글해서 올린 내용중 일부입니다)
대기업에게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주느라 한국전력공사가 7700억여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상당한 형평성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도 산업용 전력 원가보상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력사용량 상위 20개 기업에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주느라 한국전력이 입은 손실이 7792억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3년간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가장 많이 본 기업은 삼성전자로 할인 규모가 3140억원이었다.
이어 현대제철(2196억원), 포스코(1681억원), LG디스플레이(1281억원), SK하이닉스(968억원), 한주(766억원), LG화학(606억원), SK에너지(593억원), OCI(567억원), 고려아연(561억원), GS칼텍스(561억원), 동국제강(560억원), 효성(497억원), 한국철도공사(478억원), 현대자동차(436억원), 씨텍(435억원), 동부제철(427억원), 에쓰오일(411억원), 한화케미칼(384억원), 세아베스틸(359억원) 순이었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