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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부친 편지" 인혁당 사법살인 피해자 유가족 인터뷰

댓글 8 추천 15 리트윗 0 조회 172 2012.11.22 11:24

 

 

지난 10월26일, 박정희 전대통령이 피격된지 33년되는 날을 맞이하여

박정희 대통령 재임당시 억울하게 사법살인을 당한 여덟분의 인혁당사건 피해자 유가족분중 한분인
우홍선님의 미망인이신 강순희 여사님(현 79세) 댁을 찾았습니다.

두시간 넘게 진행된 인터뷰 영상을 약 25분 가량으로 편집했습니다.

 

기획의도는, 물론 인혁당사건에 대한 영상이나 자료는 지금도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그 양도 방대하지만, 그 시대를 겪지 못했고 암울했던 유신 시절을 모르는 이후 세대의 청장년들에게
광복이후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과 검찰 대법원이 어떻게 죄없는 시민들을 무참히 사법살인을 저질렀는지에 대해

피해자 유가족의 증언을 빌어 한번 더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제18대 대통령 후보로서 인혁당사건 피해자분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야 할 박근혜후보가

사건에 대한 두개의 판결이 있다는 역사관이나 인혁당을 "민혁당"으로 발음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올바른 역사관과 참된 과거사 정리를 촉구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좀 더 원본에 가까운 그대로를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이 앞섰던 것도 사실이지만,

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임을 고려해서, 강여사님의 가슴아픈 기억을 전해드리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박정희 전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후보에 대한 증오는 의도적인 질문이나 앞뒤자르기 편집이 아닌,

강순희 여사님의 피끓는 절규와 넋두리를 그대로 담았을 뿐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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