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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0 조회 61 2012.11.22 11:50
어제 두 후보의 단일화 TV 토론은 선생님과 수석 제자간의
질의 응답 시간 같았다.
마치 문재인과 안철수 모습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노무현 같았고,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자기 운명을 예감하는
문재인 같았다.
후보 단일화는 바로 이런 역사의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