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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志者事意成♥ 2012.06.30 00:49
‘한-일 군사협정’ 체결 1시간전 보류MB정부, 밀실 일방추진 ‘외교 망신’
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사과, 김황식 총리 등의 퇴진과 함께, 협정의 완전 폐기를 요구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한-일 군사정보협정은 연기가 아니라 완전폐기해야 한다”며 “국회와 국민을 속이면서까지 군사기밀을 일본에 갖다 바치려 했던 외교·국방 장관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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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돌돌 2012.06.29 23:27
9일차 512명 도전~ 그 결과는??!!
오늘은 9차 <'쫌, 보자 무한도전'x2> 512명에 도전한 날! 그 결과는??! 비가 오는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512명은 다 채우지 못했지만, "김재철 퇴진!!"+"MBC파업해결"을 원하는 시민들의 열기로 보신각 앞은 후끈후끈~ 낼은 7시 시청광장에서 10차 <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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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2012.06.29 23:24
檢 박지원·정두언 수사중,게이트 번지나
거의 노출증에 가까운 언론플레이와 덕분에 하루도 신문에 오르지 않는 날이 없는 대변인급에서 대선후보급까지 오르락내리는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또한 권력의 양지를 위해서는 영혼도 팔아치울 수 있는 분...이번 대선에서의 내부 X맨인박지원씨의 행보와처리가
관전포인트...
이번엔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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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릭2 2012.06.29 22:29
개소리
담배와 술,
이 중에 어떤게 남에게 피해를 더 줄까?
애연가들은 세상의 공적이 되어,
공간을 잃었다.
술은?
그 잡다한 많은 사건에는 항상 술이 관계된다.
자살, 살인,폭력, 타인에 대한 위화감,음주운전으로 인한 과실치사와 치상.
가정폭력,성 폭력....
참 관대하다.
담배피고 사건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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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빛 2012.06.29 22:26
모르면 묻고 질문하고 귀 기울이고 하는것이 진정한" 禮" 가 아닐까?
하루도 쉬지않고 MB정권의 거짓말과 바로 이어지는 거짓의 폭로가반복적으로 이어지는 나날입니다그런데 참 희한 한것은 그런 그들을 욕하고 비난하고 올곳은 소리를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넘쳐납니다.....?결과는..........또 당하고 과거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그림만? 왜 그럴까 고민들 해보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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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치모어 2012.06.29 20:40
The Cranberries ---- Zombie
Another head hangs lowly Child is slowly taken And the violence caused such silence Who are we mistaken 또 한 사람이 희생되고 어린 아이가 질질 끌려가죠 폭력이 이런 죽음을 야기했어요 우리는 누구를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But you see, it's not me It's not my family In your head, In your head they are fighting With their tanks and their bombs And th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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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 2012.06.29 18:59
, “한-일 군사협정 필요” 목소리 높여
중앙, 동아! 친일신문 이렇게까지 인증할 건 없는데;;http://vwx.kr//67e[오늘의 신문브리핑] MB정부, ‘쉬쉬’하며 위험한 한-일
군사협정 추진 … <중앙><동아>, “한-일 군사협정 필요” 목소리 높여
<한겨레><경향> “밀실․꼼수․거짓말하며 비밀리에 통과시켰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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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2012.06.29 17:28
낼 시청광장에서 만나요!
[탁현민]비오는 날 나와 MBC노조를 응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생각해보면 지난 150여일이 다 그랬습니다. 마음은 늘 무겁지만 엉덩이 보태고 지갑열어 후원금 보태는 것도 쉽지않았죠 쉽지않았는데 여기까지 함께한 우리 내일 한번만 더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광장. 열린광장. 소통의 공간.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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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2012.06.29 17:20
박원순 “강제철거…모든 일정 취소하고 가서 막을 것”
29일 철거가 공지된 서울시 봉천12-1 주택재개발정비구역이 서울시의 저지로 강제철거 위기를 넘겼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9일 오전 “그저께 오후에 귀국한 저의 트위터에 몇 개의 글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며 “봉천 12-1 주택재개발구역의 23가구에 강제철거가 어제 예정되어 충돌이 예상되고 용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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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65 2012.06.29 16:44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
깊은 바닷속에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물고기는 바다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모든것을 닮고 싶었지만.. 바다는 그런 물고기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는 점점 바다를 닮아가 몸의 색도 바다를 닮은 푸른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슬펐습니다. 바다가 자신을 봐주지 않..

- 바보사랑 여1 : 여~어~ 수: 수움 좀 쉬고 살자~
- 페북군 이럼 나도 물리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