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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7.0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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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덩쿨 2012.07.01 16:18
주례를 부탁하러 온 신부까지 성추행했다?
주례를 부탁하러 온 신부까지 성추행했다?이글은 현직 교회목사라 차마 실명을 밝힐수 없음을 양해쎄요. 내가 의도하는 바는 교회를비방하고자 함이 목적이 아니고 한국교회 앞날을 위해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나 심리분석을하려는 의도입니다. ‘여신도가 처녀임을 강조하자 구강성교로 목적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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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65 2012.07.01 16:00
5달러짜리 자전거.
외국의 어느 자전거 경매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따라 많은사람들이 찾아와 저마다좋은 자전거를 적당한 값에 사기 위해 분주한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주고객인 그 경매장 맨 앞자리에 한 소년이 앉아 있었고, 소년의 손에는 5달러짜리 지폐 한 장이 들려 있었습니다.소년은 아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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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2012.07.01 15:17
어제 마봉춘콘 들국화 노래중, 뭘까요?^^
The road is long with many a winding turnThat leads us to who knows where who knows whenBut I'm strong strong enough to carry himHe ain't heavy he's my brother길은 멀어 수많은 변화같이우리 가는 길 그 누가 알까그러나그는 나와 함께 갈 수 있는그는 나의 진실한 친구If I'm laden at allI'm laden with sadnessThat everyone's heart isn't filledWith the g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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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2012.07.01 13:04
“카메라 기자가 무슨 공정방송 타령이냐”고요?
1980~90년대 방송민주화 투쟁에서 ‘파업을 홍보하는 찌라시를 열심히 돌려 조합원상도 받았다’는 자랑부터, 기자총회에서 격렬하게 보도국의 수뇌부를 비판하던 분노에 찬 선배의 얼굴을 떠 올리며, 술자리 곳곳에서 우리 뉴스의 문제를 뼈아프게 반성하던 힘찬 사자후를 믿었기에, 그들의 말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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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2.07.01 12:28
무럭 무럭 크고 있는 박원순……
박근혜를 끝으로
더 이상 사람 없는 저쪽과 달리
이쪽은 착실히
자라고 있는 떡잎이 있다.
어쩜, 벌써
뿌리가 자라
나무처럼 사람들의 마음 속에
박혀 있는지 모른다.
나는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들에게
안철수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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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2012.07.01 12:26
야당의 무거워진 어깨.. 느끼십니까?ㅠㅠ
■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진보를 표방하는 정당이라면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투표 행위를 통해 자신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확신, 즉 투표 동기를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체감할 수 있는 이슈를 쟁점화해 보수정당과 선명하게 차별화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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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7.01 12:05
준비 된과 준비 중인의 차이를 아십니까?
노무현은 준비 된 대통령이 아니었다. 대통령 출마 결심을 보더라도 충동에 가까웠고 조직 기반이 열악했었다. 어쩌면 흥행에 성공해서 대통령을 할 수 있었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
인물만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을까?
노무현은 인물만으로 대통령을 지내는 것이 얼마나 참담한지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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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2.07.01 12:02
임태희는 이명박이 보낸 손수조가 아닐까?
민주당의 유력 대권 후보인
문재인을 의식해서
이명박이
박근혜에게 엄청난 표차로
쨉도 안되게 경선에서 떨어지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줌과 동시에
대통령 실장이란 게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임태희를 손수조 같은 희생 번트로 댄 것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