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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17:28
[탁현민]비오는 날 나와 MBC노조를 응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생각해보면 지난 150여일이 다 그랬습니다. 마음은 늘 무겁지만 엉덩이 보태고 지갑열어 후원금 보태는 것도 쉽지않았죠 쉽지않았는데 여기까지 함께한 우리 내일 한번만 더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광장. 열린광장. 소통의 공간. 민주주의 배움터
희망의 공간. 마봉춘 응원하러 갑니다~~
그래도 이거라도 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너무나 무력하고 답답한데.. 가서 열심히 응원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