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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9
2012.06.29 22:26
하루도 쉬지않고 MB정권의 거짓말과 바로 이어지는 거짓의 폭로가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나날입니다
그런데 참 희한 한것은 그런 그들을 욕하고 비난하고 올곳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넘쳐납니다.....?
결과는..........또 당하고 과거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그림만?
왜 그럴까 고민들 해보셨지요...?
이런 문제는 4.11 총선에서도 분명 답을 주었는데도 그 답을 보려하지
않는것 같습니다...........그 더러운 개인의 자존심과 욕심으로 사실을
억지와 감정으로 몰아 붙이는 몰상식한 그림들로 평범한 사람들이 실망과
관심을 접어버리게 하지는 않았는지 하는 생각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주인입니다....소통과 서로의 관심일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상대에게 육두문자와 비아냥 글이 난무만
한다면 야당이 정권쟁취라는것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전쟁을 하려면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데 내부적인 감정과 욕심으로
출전하는 장수들을 힘들게 합니다 4.11총선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4.11총선에서 야당의 그정도 의석확보는 기적입니다?
입은 새누리와 MB를 욕하지만 현실은 함께 같이 가야 할 사람들과
감정싸움으로 날을 지새우고 있습니다..그러다 안되니 심판에게 까지
싸움이 번졌습니다.....그런데 관리자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는것
같습니다...그렇다고 관리자 나무라고픈 마음도 없습니다
오늘 머치모어님과 아지송님의 예를 갖추면서도 하고싶은 말씀들을
올리신 글들에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균형감각을 배웠습니다........세상은 전문가나 힘있는 사람들 보다
우리들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공론의 장에서 더 많은 생각들이 보여
졌으면 합니다....아지송.머치모아님 박수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