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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5.17 13:06
TV북조선과 채널대동아는 그렇다치고....JTBC는?
윤창중 사건에 대한 비난 여론이 박근혜를 정조준하고 있고, 하야와 탄핵이란 말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과 발맞춰, 두개의 종북 성향의 종편이 국면 전환을 위한 카드로 광주항쟁을 꺼내들었나?
5-6월은 가짜 보수 부패 정권에겐 위기의 달이다. 민주 시민에겐 아웃 도어의 계절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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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65 2013.05.17 12:54
울산 지역위 시민학교를 마치고...
월...
울산재단은 또 하나의 과제로 분주했어요..
중앙에서만 진행했던 시민학교가 각 지방재단위원회에서 중앙의 도움 전혀없이
지역위에서 독립적으로 개강을 준비해야했고...위원회는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지요...
이수원교수님이 흔쾌히 교장선생님직을 맡아주셨고...강사 섭외에 진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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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5.17 12:13
여성 운동가와 여자 대통령....
박영숙 선생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국정원을 통해 국기를 문란케 하고,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집권하자 청와대 측근이 성폭행이나 다름없는 성범죄를 저질러, 온 국민이 실망과 분노에 휩싸여 있는 이 때에 우리를 떠나시니 아버지도 안계신데 어머니마저 잃은 것 같은 슬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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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3.05.17 11:55
피해 여성 아버지 현지 인터뷰
―심경이 착잡할 텐데."무슨 말을 할 게 있겠는가. 딸이 (몸무게가) 5파운드(약 2.3㎏)나 빠졌다. 그래도 (미국)시민권자라서 이 정도 할 수 있는 거지. 경찰이 조사하니까 다 끝나고 그때나 얘기하자. 미국 경찰을 믿는다. 딸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나중에 힘이 있을 때 하라'고 했다."―변호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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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3.05.17 06:53
빌 게이츠의 혜안스러운 태도
박근혜와 악수할때
빌 게이츠의 한 손은 그의 주머니 속에 있었다.
한 겨울에 추워서 그랬던 것도 아니다.
얼마나 대한민국을 우습게 봤으면
그랬겠나? 싶어요. 단지는 빌 게이츠가 무례한게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독재자의 딸 박근혜는 물론 그를 꾹꾹 찍어댄
한국 사람전체를 우습게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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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3.05.17 03:19
법의 지배와 법에 의한 지배 혼동하는 검찰
범죄 입증에 자신만만한 검찰이 주진우 기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이 법원에 의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영장 기각 사유에 대해 “언론 자유의 한계를 다투는 사안”이라고 하면서 사건의 성격을 검찰과 다른 관점에서 규정했습니다. 살아 있는 권력을 향한 애정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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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Soul 2013.05.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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