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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7783 2013.05.18 21:09
내일 비가 그쳐야 아이를 데리고 갈 수가 있는데, 언제 그칠런지 걱정입니다. 저는 아이가 우선이라 하늘이 비님을 멈추게 해야 간답니다. 삼라만물을 주관하는 님이시여 제발 비를 멈추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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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1234 2013.05.18 18:26
장군차 밭에서 (수필)
장군차 밭에서
<우리 노짱님>
김소희
‘장군차 흰 꽃 필 때 다시 오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초청장이다. 아직도 이곳에는 그분의 생생한 목소리와 체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듯하고 굽혔던 허리 활짝 펴며 두 손 흔들어 답례하던 그날의 영상이 산비탈을 지키고 있는 것도 같다. 당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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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없고1 2013.05.18 17:14
다시 5월이군요.
다시 5월이군요.
그 싱그러웠던 5월이 생각납니다.노을진 들녘에는 개나리, 진달래 활짝피고, 들판에는 온갖 봄꽃들을 가득 담은 바구니를 들고 봄맞이에 들뜬 동네 아이들과 아낙들...강가에는 나룻배 띄워 낚시대 드리우고 세월를 낚고 있는 강태공들...아! 그러나 싱그러운 꽃 속에도 피가 흐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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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3.05.18 08:23
채널A와 TV조선의 5.18 왜곡, 방송권 회수하라
윤창중 사태를 완벽히 마무리한 종편 중에서 동아일보 계열인 채널A와 조선일보 계열인 TV조선이 이제는 5.18광주민주화항쟁을 대놓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광주에 투입된 북한군 출신이라며 정체불명의 사람을 출현시켜 5.18이 북한의 사주를 받은 종북 세력들이 국가를 전복하기 위해 일으킨 폭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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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3.05.18 07:30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학살 기념화폐 라네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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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3.05.1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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