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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11.09 07:31
고 링컨 대통령이라고는 하지 않는데 왜?
우리는 미국의 16대 링컨
대통령을 글자로 표시하면서
그의 이름 링컨 앞에 고(故) 를 붙여
표기하지 않는다. 쓰거나 말할때
그냥 자연스럽게 링컨 대통령이라고 하고
아무도 거기에 이의를 달거나 틀렸다고 하지 않는다.
조선시대 임진왜란의 명장이었던
이순신 장군도 마찬가지다. 고 이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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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1234 2012.11.09 07:26
찰 보리빵 (수필)
찰 보리빵
<우리 노짱님>
한 여름날 보리밭을 일구시던 엄마의 옷은 항상 젖어있었다. 삼베적삼에 촉촉이 물기베어든 등은 원래 그러러 니 여겼다. 철없던 나는 촉감이 좋아 물장난하듯 두 손으로 토닥이고 비비며 좋아라 했다. 그런 여식을 사랑스럽게 받아주며 놀이의 장소로 등을 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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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2.11.09 07:13
국민연대에 대한 희망을 에측하면....
문안 양 진영이 국민연대를 발족하면....
여기에 그동안 정치쇄신에 뜻은 있으나 기성정치의 높은 벽에 꿈을 접은 많은 사람들이 합류하고
각종 정치계혁이나 정치 쇄신을 위한 실무자들은 적어도 2/3 이상 현역의원이 아닌 사람들로 구성하여
지금의 정치틀을 완전히 무시하고 제로 베이스에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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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2.11.09 01:19
신문과 방송들의 단일화 흔들기, 보수본색을 드러내다
대선의 향배를 가늠할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과정에 대해 보수 일색의 신문과 방송들이 두 진영 간의 이간질에 총동원된 모습이다.
안철수 후보 진영에서 민주통합당을 향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한 것과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에서 오해라고 말하는 것에서 이런 현상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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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TOR 2012.11.08 23:12
무현동상과 솔밭사이! 감정과 희망사이
순천만 갈대는 끝물이다. 벌교읍 시장통 옆 그랜드 모텔(6시 50분에서 7시 10분 사이에 떠오른다.특실이라해도 겨우 주중에 5만원이면 숙박할 수 있다. 인터넷에 트윈베드에 싱글베드와 탁자에 책상 인터넷까지 된다. 남은 공간은 3사람 정도는 넉넉히 잘 수 있다. 벌교에 친구들과 가면 꼭 이용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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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 2012.11.08 22:07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458525&date=20121108&type=1&rankingS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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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 2012.11.08 22:07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458525&date=20121108&type=1&rankingS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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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 2012.11.08 22:07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458525&date=20121108&type=1&rankingSe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