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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대에 대한 희망을 에측하면....

댓글 3 추천 4 리트윗 0 조회 55 2012.11.09 07:13

문안 양 진영이 국민연대를 발족하면....

여기에 그동안 정치쇄신에 뜻은 있으나 기성정치의 높은 벽에 꿈을 접은 많은 사람들이 합류하고

각종 정치계혁이나 정치 쇄신을 위한 실무자들은 적어도 2/3 이상 현역의원이 아닌 사람들로 구성하여

지금의 정치틀을 완전히 무시하고 제로 베이스에서 정치쇄신의 기틀을 만들어야한다.

국민다수가 인정하고 여도 야도 반대할수 없는 쇄신된 정치 기틀이 마련되면

여기서 대한민국의 모든 난제가 하나씩 풀어질수 있다.

안철수후보도 대선출마선언후 많이 노련해졌다.

그 만큼 변화에 순응이 빠르고 새로운 정치쇄신 감각이 뛰어난 것 같다.

문재인후보가 있기에 안철수후보의 정치쇄신이 빛을 발하고있다.

통큰 양보와 진영논리를 생각하지 않는 문재인후보....

두사람의 쌍두마차에 유시민이 합류하여 트로이카가 되면

확실한 계혁이 이루어진다.

국민연대는 민주당,  진보정의당,  건전한 시민세력이 연합하여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치문화를 만들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정치사에 유래없는 가장 합리적인 정치 문화를 만들어보자.

3주체가 통합하면 대선은 사실상 경쟁이 아닌 통과의례일 뿐이다.

가슴벅찬 희망이 문재인후보에게서 싹을 틔웠고  안철수후보가 토양을 비옥하게하였으면

이제 유시민이 전정을 하면 이상적인 정당의 모습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여기에 새누리당 혁신파들이 합류하면 그야말로 드림 정당이된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사고를 버리는 것이 필수 적이고

거기에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문재인 안철수후보가 보여주길 바란다.

양쪽 진영은 이런 위대한 정치문화 태동에 진영논리는 없어야한다.

진명논리가 있으면 절대 이루질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두가 소명의식을 가지고 힘을 합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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