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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급제작 2013.02.18 21:29
[라디오21]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이 생방송됩니다.
그립다오늘은 이 말이내가 걸었던 발자국의 수보다더 많이 입가에 맴돌았다은행잎은 저리도 노랗게 물들어 가는데나는 이미 표적없는 낙엽이되어말라만 간다단 한시도 너를 잊은적은 없다흔들리는 버스의 한 구석에서도
월 밤10시부터 자정까지
<이지상의 사람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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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2.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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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2.18 13:34
누가 국방장관을 추천했을까?
다른 부처와는 달리 국방장관은 박언니 스스로가 결정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사람도 잘 모르고 군부 사정도 밝지 않으니 누군가의
조언이나 제안에 좌우
되었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김병관 후보의 의혹이 보도되자
역시 그랬구나
하는 생각으로 모아집니다.
이런 분야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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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2 2013.02.18 12:42
"노무현을 넘어서야 하는데, 그저 노무현 사진만 앞세우는 것 같아”
“노무현을 넘어서야 하는데, 그저 노무현 사진만 앞세우는 것 같아” 글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사진 이상훈 선임기자 al***@kyunghyang.com ·[유인경이 만난 사람] 참여정부 정책수석 김병준 교수·“박근혜 대북문제 대응 너무 실망”2003년 이맘때쯤, 신문에 한 장의 사진이 실렸다. 당시 노무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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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3.02.18 09:54
때 늦은 초대장을 보며........(승우나라님께)
오해
평소 내 신념과 맞지 않는 오해를 가졌었다.
으례 가을이면 승우나라님의 밤산 초대가 있었다. 거창하게 으례지만 기억으로는 두 세 번 정도 초대를 받아 갔던 것 같고 그 곳의 추억이 남달라서 가을을 기다리게 하는 "으례"가 된 것 같다.
8월부터다 아내와 나는 은근 승우나라님 초대장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