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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3.04.04 22:11
홍준표 지사의 아집에서 용산참사의 악몽이 떠오른다
삶의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진 사람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것이 공공의료의 목적 중 하나입니다. 물질적 가난과 육체적 빈곤 상태에 처한 분들을 치료해주느라 당연히 적자가 쌓일 수밖에 없는 공공의료기관인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 하는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고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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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리나 2013.04.04 21:53
2006년인가 생각이....조선대교수님말씀인데
ㅋㅋㅋ 대끄빡이 나빠서 더생각해보고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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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리나 2013.04.04 19:32
아직도 전쟁이야기하면 주눅드는 당신에게
이제 전면전의시작이다. 언제 누가 대통렬이 되어도 끝 장을 봐야되는것 1950년 보안법을 위시하여 모든것이 전쟁과관계되는 국가정책 을 이야기하는데 항상 이것을 빌미로 선거운동때 약방감초처럼들어가 보수층의지략전 에 많이 이용되긴했지만 이제는 싸워서 누가 한반도의주인이 누구인가를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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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TOR 2013.04.04 17:04
48%와 52%의 장단점
아래, 정말바보님 글에 댓글 같은 본글이다. 지지율의 차이다. 가능성과 불가능성의 판단이다. 인간의 가치가 인기 투표로 평가되지 않는다. 결과는 52%가 다 가진다. 정치의 모순이다. 48%의 가치는 삭제된다. 인기투표로 진행되면 히어로와 히로인은 무조건 무죄다. 요즘 이런 영웅주의 영화도 한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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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보 2013.04.04 16:22
김영환 의원님, 지금 제 정신이세요?
민주당 비주류 4선 의원인 김영환이 평화방송 라디오에 나와서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김 의원은 대선 기간과 그 이후에도 종편에 나와 헛소리를 풀어놓곤 했는데 집 나간 이성이 아직도 돌아오지 않아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아무런 여과장치도 없이 흘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무릇 남자는 세 개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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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7783 2013.04.04 10:29
집착~
어린시절의 엄마를 떠올려보면,
맨 먼저 이가 아파서 쩔쩔매시던 모습이다.
그런 기억이 별스럽게도 이(치아)에 대한
강한 집착을 가지게 했나보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기를 거부하고
대체의학을 고집하며 여유있게 천천히를
주문하는 내가 치과를 유난히 사랑하는 이유도~
초등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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