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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rjadl 2012.05.24 00:20
늘 고마운 분들
일하느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종일 봉하에 있었습니다 수일내로 가 뵈야지요 참 좋은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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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이유 2012.05.24 00:16
노란 풍선을 달았습니다.
어떻게 그날을 잊을 수가 있을까요?
봄을 잊기라도 하듯 무더웠던 그날
그날
노짱은 가셨죠.
왜
왜..
처음엔 믿을 수 없었고 나중엔 화가 났습니다.
분명히 의연하게 개검과 쥐박이가 친 덫을 헤쳐나올 분이었기에
더욱 마음이 저렸고 애통했습니다.
오늘 그를 생각하면서 다시금 깨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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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 2012.05.23 23:18
봉하 마을에 가서 대통렬님 보려고 했는데 결국 그꿈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돌아 가신지 3년이 지났군요대통렬님을 그리는 사람이 이리 많은거 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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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정수기 2012.05.23 23:16
당신이 너무그립습니다.
살면서 문득 문득 노무현 대통령님이 보고싶어서 눈물이 글썽일때가 많습니다.
맨 처음 노대통령님 소식을 접할때 천안으로 출장중이었는데 정말 믿기지 않아서 가던 길 멈추고
오랫동안 티비앞에서 얼음이 됐던 그날이 아직도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몇년이 흘러서도 아직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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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영검 2012.05.23 22:57
당신이 그립습니다
우리 민족은 복이 많은 민족인 것 같습니다.
당신과 같은 분을 지도자로 가질 수 있었다니 말입니다
당신이 시인이었다면 그 시어들은 생명으로 가득했을 것입니다
당신이 학자였다면 당신으로 인해 그 문야의 르네상스가 꽃 피웠을 것입니다.
당신이 종이었다면 당신의 충성에 당신을 소유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