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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5.24 07:40
Gil aranci olezzano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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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2012.05.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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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5.24 06:48
찔레꽃 --- 이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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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5.24 06:35
집앞공원님께 드리는 忍冬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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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방언니 2012.05.24 03:37
대통령님께.
*오랫동안 재단 홈피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바뀐 것을 며칠 전에 알았답니다.
노짱님이 보우하사(?)저는 잘 지내면서 직장 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3주기네요.
아침에 제 마음을 담은 글을 끄적대보았습니다. 다른 곳에 올렸지만 이곳에 가장 먼저 올렸어야 했다는 후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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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5.24 03:16
초연-- 김연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