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봉하
문재인
그날
국정원
북방한계선
NLL
대통령기록물
와글와글 제안
태그명
제목
내용
아이디
닉네임
home
>
노무현광장
>
전체보기
댓글
추천
리트윗
0
1
0
망각급제작
2012.06.22 14:09
이현주의 The Style이 생방송중입니다.
[이현주의 The Style]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들려드립니다. 이현주 교수와 함께 하는 합법적인 인생에 필요한 모든것~!!!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신청곡과 많은 사연 바랍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언론 NewsFace http://www.newsface.kr 역사..
2
1
0
머야바보야
2012.06.22 14:06
달팽이에 경기드신 분이 계셔서 삭제합니다. 본의 아니게 물의를 빚어 죄송합니다. 평소 넓은 마음을 주장하시던 분이시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뭔가 당했다 느끼시는 것 같던데요. 바지락 달팽이는 어제 식사였습니다. 오해하셨다니 다시 미안합니다.
32
5
0
무현동상
2012.06.22 12:53
저도 노무현광장님께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인격적 비방이나 폄하의 글 발견 즉시 삭제요? 기준이 뭘까요? 어느 정도가 되면 인격적 비방이나 폄하가 되는지 설명 가능 하십니까? 정말 그것을 판단하는 데 주관적 개입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것입니까? 조롱, 비아냥, 막말은 어떻구요? 같은 말이라도 문맥에 따라서 조롱이 될 수도 있지만 ..
1
4
0
망각급제작
2012.06.22 12:44
노정렬&손병휘의 여의도 한마당이 동시방송중입니다.
매주 금요일 정오에 펼쳐지는 가뭄의 단비같은 토크쇼!! 노정렬 & 손병휘의 [여의도 한마당]이 동시 방송 됩니다. 개그맨 노정렬과 음주시인 손병휘가 신랄하게 사회와 정치를 비평합니다. 매주 금요일 정오 12:00 ~13:00 한시간동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여의도 라디오21 공개..
12
16
0
엠티가든
2012.06.22 11:55
아이들에게 게시판을 돌려 주세요
아이들에게 게시판을 돌려 주세요저는 중학교 2학년 딸을 둔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 2년 전 제 아이가 6학년 무렵에 욕설로 도배 된 게시판을 보고는 저를 다그쳤고 저는 명쾌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사람사는 세상은 들어 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사람사는 세상 ..
6
0
0
머야바보야
2012.06.22 11:50
다시 또 마지막 글일 수 있겠군요.
법원게 가면 여자가 저울을 들고 있다는데 저울의 균형이 기울어 있답니다. 테레비에서 본 내용인데요. 머라 하던데 잘 기억 나지는 않고요. 법이든 제도든 공평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고 주류적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향한 정점을 향한 이의가 눈에 가시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바른 ..
0
5
0
아기곰1616
2012.06.22 11:34
“박정희·김종필, 일본서 거액 정치자금 받았다”
“박정희·김종필, 일본서 거액 정치자금 받았다” ㆍ한·일 청구권협정 당시 “일본 기업들은 1961년부터 1965년까지 (한국) 민주공화당 예산의 3분의 2를 제공했고, 6개 일본 기업이 한 기업당 100만달러에서 2000만달러까지 모두 6600만달러를 제공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1966년 3월18일자 ..
3
0
0
머야바보야
2012.06.22 11:25
깐다.
궁금해서 열어 볼 껄~ ................. 본문 시작 밤이든 조개든 깔 일이 생기면 아내는 날 시킨다. 그렇게 습관이 되서 난 머든 잘 깐다. 빨리 가을이 와야 다시 또 밤을 깔 것인데 사실은 과일 껍질도 잘 까는데 아직은 아내에게 안 알려 줬다. 살점이 뚝뚝 떨어져 나가도 아내가 까 ..
29
19
0
노무현광장
2012.06.22 11:25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일부 회원들께 다시 한번 아니 어쩌면 '마지막 당부'일 수도 있습니다만, 당부드립니다. 노무현재단도 광장이 회원 여러분의 자유로운 소통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만, 당부와 공지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일부 회원들이 인격적 비방이나 폄하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진 삭제해 주시길 부탁..
3
8
1
토끼남자
2012.06.22 10:50
손학규와 조중동 연대는 시간문제?
손학규 고문이 여론의 주목을 받기 위한 전략으로 문재인 의원을 지목한 것 같다. 아니 정확히 말해 ‘문재인 흠집내기’에 올인한 양상이다. 뭐 어떤 전략을 짜든 그건 손학규 고문의 자유니까 일단 논외로 하자. 근데 참여정부 시절 국정 경험을 “실패한 경험”이라고 깎아내린 부분은 짚고 넘어가..
886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문재인
노무현
단지언니
대선
박근혜
사람사는세상
라디오21
와글와글제안
안철수
민주통합당
총선
유시민
전체
통합진보당
이명박
봉하
게시판
조중동
광장
음악방
국정원
민주당
투표
노무현대통령
노무현3주기
1
하늘청소
대통령
조현오
와글와글
천호선
음악
노무현광장
김용민
대화방
불법사찰
김두관
단일화
MBC
일상
김경수
동양사
박원순
박정희
NLL
이정희
새누리당
나꼼수
진보당
이해찬
강건
정권심판
선거
전체보기
정치
독도
글
김재철
조선일보
잊혀진386
추모
김경혜
2
와글
투표시간
차기정부
마지막비서관
4주기
허영택
사랑나누미
노무현재단
통진당
uni7783
문성근
모함
노란개비
민주당경선
부정선거
소나무7783
김대중
재단
표창원
사진방
통합민주당
언론
구시렁구시렁
반디
희망
진보
장준하
이지상
뉴스헤이즐넛
종편
손학규
울산
한명숙
강금원
문재인펀드
전두환
정수장학회
ID저장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트위터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바보사랑
여1 : 여~어~ 수: 수움 좀 쉬고 살자~
페북군
이럼 나도 물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