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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다.

댓글 3 추천 0 리트윗 0 조회 90 2012.06.22 11:25

궁금해서 열어 볼 껄~

 

 

 

 

 

 

.................

 

본문 시작

 

밤이든 조개든 깔 일이 생기면 아내는 날 시킨다. 그렇게 습관이 되서 난 머든 잘 깐다. 빨리 가을이 와야 다시 또 밤을 깔 것인데 사실은 과일 껍질도 잘 까는데 아직은 아내에게 안 알려 줬다.

 

살점이 뚝뚝 떨어져 나가도 아내가 까 주는 과일이 맛있어서다.

 

아우 난 왜 이렇게 뭐든지 잘 까는 거야! 신이 내게 주신 이 소중한 까는 기술을 점점 더 잘 발전 시켜 나가야 겠다.

 

아 요즘은 미안해. 잘못 알았다. 그러면 끝날 일을 가지고 죽어라 나쁘다를 외쳐댄 몇몇이들이 생까는 걸 하고 있길래 까는 건 이런 거야를 보여 주고 있다.

 

죽어라 까 봤자 알맹이가 드러나지 않아 좀 지치기는 한다. 그래도 아자 힘을 내 열심히 까야겠다.

 

누구나 잘못은 하지 그런 말 잘들하데 그런데 잘못한 걸 알았으면 사과도 해야 하는 거지 까 발릴 땐 비장하더니 목적한 대로 약간의 성취를 가지고 나니 껍데기는 잘도 가져다 붙이더라. 그래 내가 못하는 게 있지 난 모함은 못한다. 사실을 알아도 사인간에 벌어진 일은 함구한다.

 

나 같은 짐승도 그런 원칙은 지키는데 정의감에 사로 잡힌 인간은 사인간에 있었다던 잘못 안 사실을 가지고도 단죄를 논하고 사람을 평가하더라 자기가 까발린 그 사실이 거짓임을 증언 한 사람이 둘 씩이나 나왔는데도 고작 하는 말이라고는 우습기 그지 없더라.

 

그런 모습을 지켜 본 사람들은 그들의 거짓말과 모함은 찬양하고 그 것에 불끈한 사람만 사라졌다고 좋아들 하더라 그게 억울해 까 주면 그만 까라면 충고질만 하더라.

 

그래 누가 잘 까는지는 다시 또 관리자의 개입으로 결말이 나겠지 당신들 믿는 구석 관리자가 떡허니 버티고 있으니 예전부터 밉보여 온 나쯤이야 조만간 아니겠어 그때까진 깔 건 까야지 나 한테 이 일은 사람사는 세상에서 벌어진 부당한 일이니까?

 

내가 멈출 것 같아. 그걸 바라는 게 절망이다. 아 멈출 수도 있다.

 

최소한의 양심을 보여주면 난 착하니까 멈추긴 하지 모함 했으면 응당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그 게 인간인 것이지 안구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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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sokt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