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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김종필, 일본서 거액 정치자금 받았다”

댓글 0 추천 5 리트윗 0 조회 105 2012.06.22 11:34

“박정희·김종필, 일본서 거액 정치자금 받았다”

 

ㆍ한·일 청구권협정 당시

 

“일본 기업들은 1961년부터 1965년까지 (한국) 민주공화당 예산의 3분의 2를 제공했고, 6개 일본 기업이 한 기업당 100만달러에서 2000만달러까지 모두 6600만달러를 제공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1966년 3월18일자 비밀문서(2005년 국사편찬위원회 공개) 내용이다.

 

‘한일협정 재협상 국민행동’과 ‘항일 독립운동가단체 연합회’는 21일 이 문서를 인용, 한일 청구권협정 협상이 진행 중이던 1961~1965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유력인사인 김종필씨가 공화당 정치자금의 상당 부분을 일본 기업으로부터 받아 썼다며 이들의 사과를 촉구했다.

 

국민행동 등은 이날 한일 청구권협정 체결 47주년(22일)을 맞아 서울 중구 ***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김종필씨와 이명박 정부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일본은 불과 몇 년 지배한 필리핀에 5억4000만달러, 인도네시아에 4억달러, 베트남에 3억900만달러를 배상했다”며 “36년간 식민 지배한 한국에 낸 대가는 고작 3억달러였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필씨는 1962년 11월12일 중앙정보부장으로서 김·오히라 메모를 작성, 교환해 청구권 액수를 비밀리에 결정하고 막대한 비밀 정치자금을 일본 측으로부터 받았다”면서 “강제동원된 일제 피해자들에게 가야 할 개인 배상을 중간에 가로채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고통과 물질적 피해를 입힌 데 대해 사죄할 용의는 없는가”라고 물었다.

 

국민행동 등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한일회담을 전후해 박정희와 김종필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비밀 정치자금 수수과정, 김종필·오히라 메모 작성 경위, 대일 청구권 액수의 비밀 결정 등에 관한 정부 및 해외 기록을 발굴, 공개해 현대사의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을 용의는 없는가”라고 물었다.

 

"바꾼애"는 자기 아부지의 원죄를 조금이라도 사죄하는 뜻에서 "정수장학회"및 물려받은 유산을 국가에 반납하고 사회에 환원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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