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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
2012.06.22 11:50
법원게 가면 여자가 저울을 들고 있다는데 저울의 균형이 기울어 있답니다.
테레비에서 본 내용인데요. 머라 하던데 잘 기억 나지는 않고요.
법이든 제도든 공평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고 주류적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향한 정점을 향한 이의가 눈에 가시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바른 방향 그 게 무엇입니까?
오로지 정치적 논쟁만 가져야 한다. 그 것은 아닐 것이라 명시하셨으니 분쟁이 되지 않을 사적인 내용까지는 용인한다고 하셨으니 그 점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어야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소한의 양심 그 것만 말하고 싶은 겁니다.
모함자가 있고 그 모함 건과 관련해 무지한 욕설을 뱉은 한 사람은 처벌을 받았습니다. 모함을 당한자는 황망한 마음에 거짓 자백을하고 사라졌고 모함을 즐겨온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이 세상에서 자신들 목소리를 지위를 가치를 확인시켜 줍니다.
모함임이 밝혀 졌다면 최소한의 양심에 따라 사과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들 모습을 지켜 보셨습니까?
사과는 했나요. 아마 반성도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 모습이 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이 번이 처음인가요? 아닙니다. 그동안 '카더라~'하면서 모함해 온 것이 부지기수입니다.
일일이 나열한다는 것이 창피합니다. 그래 온 자들이 여전히 정의를 부르짖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함을 던져 피해를 주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 사과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 아닌가요?
이 세상에서 모함의 테러를 받은 사람은 많은데 모함의 진실 또한 밝혀진 것이 없고 모함의 거짓은 입증된 것이 많은데도 여전히 모함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제거의 수단인 것이지요.
칼날은 비주류를 치기 위한 수단이다. 뼈저리게 실감하고 당해 온 1인으로서 다시 또 칼날에 맞는 아픔을 겪겠습니다.
제발 떠나 주길 바라는 저 많은 주류 회원들의 바람대로 일전에도 그런 이유로 내 쳤던 저였으니 지금도 마찬가지로 내 쳐 주시면 그들만의 세상에서 그들만의 원칙과 정의 상식이 세워질 겁니다.
미안했다 사과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끝까지 모함은 없었다고 발뺌을 하는 것이 정의인가요?
제 화는 오로지 그 것에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다른 것으로 옮겨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