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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11:25
일부 회원들께 다시 한번 아니 어쩌면 '마지막 당부'일 수도 있습니다만, 당부드립니다. 노무현재단도 광장이 회원 여러분의 자유로운 소통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만, 당부와 공지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일부 회원들이 인격적 비방이나 폄하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진 삭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장 운영에 재단이 적극 개입하는 상황은 재단으로서도 원치 않는 일입니다.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노무현광장 운영 원칙입니다.
1. 다른 회원님들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글을 올려주세요.
2. 건전한 비판이 아닌 인격적 비방이나 폄하의 글은 올리지 말아 주세요. 발견되는대로 삭제하겠습니다.
3. 상대방에게 입장을 밝히는 글을 쓸 때는 존칭을 사용해주세요. 조롱, 비아냥, 욕설, 막말의 글도 삭제하겠습니다.
4. 정치적 입장을 밝히는 글은 괜찮지만, 정파적인 입장을 가지고 다른 편을 비방, 폄하하는 글도 삭제하겠습니다.
5. 회원 간의 건전하고 발전적 소통과 친목을 위한 제안, 의견개진, 토론이 아닌, 명백하게 회원 개인간의 감정적 언쟁이나 이를 조장하는 글도 (발견되거나 요청이 들어오는 대로) 내부 검토후 조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개인간에 생긴 감정적 불만과 언쟁, 분쟁은 다른 공간을 통해 원만히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유게시판은 많은 회원님들이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소통하는 공동의 장입니다.
게시판을 찾아오신 회원님들이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알림, 건전한 제안, 발전적인 의견개진, 토론, 논쟁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