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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아지메 2012.07.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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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의눈 2012.07.04 08:01
재단관리자에게?
재단관리자에게?
좀 편하게 합시다. 님의 존댓말 언급에 저도 존댓말을 사용합니다. 님들이 개편한 140자의 글에서 존댓말 쓸 공간이나 있겠습니까? 만약에 질문이 어렵다면, 140자로 쓰는 답변은 없습니다. 재단관계자는 그리도 쓰기가 편하신 모양입니다. 재단을 옹호하는 분들도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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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2012.07.0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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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7.04 05:12
" 정말 가슴 아프다 " ㅋ
이상득의 말입니다.
검찰에 출두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저축은행 등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입니다.
어디 저축은행(솔로몬저축, 미래저축)과 코오롱 뿐이겠습니깡 ? ㅋ
5선인가? 장수 의원직을 누리면서 그 수많았던 세월동안 !
끝내 친동생을 대통령으로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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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7.03 23:00
추적자의 명 대사.....
양심 있는 검사가 재벌 집 막내 딸이 추적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추적자가 명언을 남긴다.
방금전 대사인데도 기억은 가물하지만 대략을 옮겨 적으면 이렇다.
'기자도 검사님도 내게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미안하다고 말해야 할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네요. 어쩌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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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7.03 22:22
윤여준이 말하는 꾼애의 공공성 부족이란?
윤여준은 꾼애를 두고
공공성에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그는 부연하면서
꾼애는, 자기(꾼애)가 어떤 것에 대하여 한번 말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라는
생각이 강하다고 설명을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단지언니가 관찰한 위에 윤여준씨가 이야기하는 맥락에는
꾼애의 의식구조에 문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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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의눈 2012.07.03 22:10
수컷들의 경쟁..논리가 꼬임!
다불어 형아가 글을 다 썼네. 일단 품평은 해야지. 이미 거론했지만 힘이 없어. 상대의 폐부를 찌르는 저렴한 맛도 없고, 교훈조의 "몰토 아다지오"(molto adaigo,아주 느리게)의 느낌이야. 예전의 사대부집 정갈한 음식 솜씨가 영 아닌가벼. 혹 이글이글한 조미료에 설탕 범벅이 된 프랜차이즈 배달 음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