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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이 말하는 꾼애의 공공성 부족이란?

댓글 0 추천 2 리트윗 0 조회 181 2012.07.03 22:22

윤여준은 꾼애를 두고

공공성에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그는 부연하면서

꾼애는, 자기(꾼애)가 어떤 것에 대하여 한번 말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라는

생각이 강하다고 설명을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단지언니가 관찰한 위에 윤여준씨가 이야기하는 맥락에는

꾼애의 의식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판에서 흔히(?) 꾼애의 장점으로서 원칙성이 있다. 원칙을 지킨다.

약속한 것은 지킨다. 라고 합니다. 이건 신뢰의 문제와 일맥상통합니다.

이런 세간의 말들을 감안하고 특히 꾼애의 언행을 보면 이렇습니다.

꾼애의 의식을 대부분 차지하는 판단의 원천은(정치적인 면에서)그의 아버지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을 가장 높게 평가하는 혈통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것을 의식구조의 일면이라고 한다면,

다른 한 편으로는  개인적인 역량에서 보이는 것으로는  다양한 사고나 판단을 할수 있는

지적인 능력이 부족해 보이며, 따라서 다른 사람의 다른 의견에 대한 수용 능력이나 비판능력이 부족해 보이는 것이지요... 그의 어록에는 다 아시다시피  "병들었어요?" " 나하고 싸우자는 겁니까? "  ...등이 있습니다.

윤여준의 꾼애에 대한 공공성 부족이라는 지적은, 이런 연유에서 기인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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