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5
0
조회 277
2012.07.03 23:00
양심 있는 검사가 재벌 집 막내 딸이 추적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추적자가 명언을 남긴다.
방금전 대사인데도 기억은 가물하지만 대략을 옮겨 적으면 이렇다.
'기자도 검사님도 내게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미안하다고 말해야 할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네요. 어쩌면 우린 미안한 걸 모르는 사람과 싸우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미안할 때 미안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거
그 게 참 중요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