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편하게 합시다. 님의 존댓말 언급에 저도 존댓말을 사용합니다. 님들이 개편한 140자의 글에서 존댓말 쓸 공간이나 있겠습니까? 만약에 질문이 어렵다면, 140자로 쓰는 답변은 없습니다. 재단관계자는 그리도 쓰기가 편하신 모양입니다. 재단을 옹호하는 분들도 이것엔 영 적합하지 않고 용두사미의 핵심을 놓치는 글을 자주 봅니다. 뭐 이게 문제는 아니죠? 당신에게 "루소"의 책을 읽어보라고 권한 적이 있습니다. 자세하게 거론하지 않았고요. 7월 2일이 루소 탄생 300주년이 되길래 대충 권했습니다. <사회계약론> 입니다. 제딴에 함의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당신과 신모 국장은 전혀 함의도 눈치도 코치도 없었나 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원하면 실물에 증거와 함께 직접 대면하여 토론이나 함 해봅시다? 당신들도 그리 원한다고 들었습니다. 단단히 준비들 하시길 바랍니다? 인정사정 없이요.
인간의 규범 중에는 도덕과 법 등 여러 규범이 있습니다. 실제적 상황과 부닥치는 현실에서 지켜야 할 모럴이죠. 미국의 통계에서 보면 고소득자가 저소득자에 비해서 세금을 적게 낸 답니다. 이것은 지식의 도움이 되는 상황을 이용한다고 볼 수 있죠. 우리가 다 아는 워렌 버핏도 일종의 감세이자 부자세를 적게 냅니다. 버핏은 부자증세에 적극적 찬성이죠. 미국의 세율이 자본이득에 대한 완화적 세율이 적용된 것은 레이건 시대 경제대통령인 "그린스펀"이 옹호했죠. 나중에는 개쪽을 다 깥습니다.
잘못된 판단입니다. 그린스펀이 경제대통령이라 했지만. 대중과 경제지는 오도했습니다. 그린스펀이 청문회에 불려 나가기 전 이미 증권거래소 이사장 후보자인 여성은, 경제의 왜곡된 문제점을 거론했지만 무시했습니다. 부시행정부 전체 관료집단이요. (사람사는 세상은 어떤 사람들이 왜곡할까요?)오히려 그녀를 따돌림 시켰죠. 사람사는 세상과 비교하면 <애라이>가 해당되겠죠. 애라이를 전화질로 신고 반대한 사람은 어느 정파의 사람인 줄 도대체 알기나 한 것입니까? 재단 관리자는 잘 알 것입니다. 물어나 보세요.
제가 왜 이리 어렵게 이바구 하나고요? 그것은 당신이 알아채야 합니다. 과거사지만 홈페이지 개편에 대하여 이미 여러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만족이 아닙니다. 충돌을 완화시키는 시스템과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이건 아니죠. 사람사는 세상 여러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분란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했다는 것을 느끼길 바랍니다. 아직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 대다수는 모르죠.
분명하게 정리하세요. 공존의 지혜를 발휘하세요?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와 노무현 광장 그리고 구 페이지의 장점과 변화된 점에서 집중과 선택을 생각하고, 기존의 영역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정치가 다는 아닙니다. 이미 고단수의 논객들은 눈치도 코치도 압니다. 그러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지혜를 발휘하세요? 인간이 돼지도 아닐터인데 한 쪽으로 몰아 넣지 마세요. 태그도 고치세요. 태그가 불편한 사람은 고정 게시판의 제공하세요. "문화나 생활" 등의 <고정> 카테고리를 분명하게 정리하세요. 정치를 지탱시키는 것은 정치의 영역이 아니라 문화나 비정치적 영역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합니다. 이 의미도 한국에서 아주 잘못된 용어로 사용하지만 어째든 양화를 구축하기 위하여 양보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님 당신들이 의도한 속내는 알지만 최소한의 노무현에 대한 존중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뭐 이것으로 안티거냐는 오이디의 악화는 있지만 상관치 않습니다. 종국에는 다들 죽습니다. 그러나 이번 개편은 별로 칭찬도 할 거리도 없습니다. 너무 눈에 빤히 보이니까요?
이런 사람도 있을 겁니다. 노무현 좋아하는 사람들이 뭔 불평과 정신도 모르느냐고요? 그것은 당신들 생각이고요.사용자 중심에 맞추세요. 그게 사는 길 입니다. 이명박이 버티는 이유는요? 싫은 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요. 칭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 단순해요. 날 따르라? 뭘 따르는데..라고 의문도 가질수 있습니다. 당신들은 정말 어이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관리자 측면에서 보면 관리가 쉬울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관객들 입장에서는 아주 어려워요? 그리고 무조건 노무현 노무현 하지 마세요. 재단 관리자인 모氏에게 하도 들어서 이젠 의미도 없어요.
관리자의 개입..이것은 정말 당신들의 실책입니다. 해결도 안 되는 난입으로 오히려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당신들의 개입이 공고해진다면 당신들은 신고 전화에 목이 달립니다. 이것은 회원들이 악용하죠. 왜 지난 고단한 세월의 잘못된 방법을 반복하죠? 만약에 이렇다면 누구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리고 분명한 근거를 제시하세요. 재단의 신뢰는 회원들이 키웁니다. 이 문제는 거론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을 신뢰하지 않은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추천에 고무되었죠? 아니에요. 진실이 추천으로 결정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자게판에 명멸한 사람들의 부침을 보면 알 수 있죠. 그럼 조중동도 진실이게요? 재단관리자 당신들은 이런 이지메로 사태를 방조하고 지금도 반복하고 있죠?
태그도 정리하세요. 대폭 줄이세요. 댓글도 길게 쓰도록 허락하세요. 너무나 정치적인 글은 사람사는 세상(노무현광장) 메인으로하든지, 아니면 태그를 좁혀서 정치란 고정란을 만드세요. 당신들의 의도가 너무나 속이 보여요. 그리고 디폴트 옵션 줄이세요. 장사치라면 이런 짓거리 절대 안 합니다. 당신들은 한 단계 위에 있다는 어슬픈 엘리트주의가 오히려 접근성을 줄입니다. 오히려 정치판 가독수가 높아질 것입니다.
..태그에..유머..란을 보고 졸라리 웃겼음. 멍청해도 그런 멍충한 짓은 절대 안 하지요? 당신들의 노림수가 너무 속이 보이네요? 고로 당신들의 변화가 담보되기 전 당신들은 신뢰는 커녕 오해도 안 합니다.
사람사는 세상 관리자? <노무현광장>에게 사람 함부로 취급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 당신은 옴짝달쌀할 수 없는 논리모순에 같힌다. 그리고 좌파 형아에게..입을 다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안 그러면 좌파도 정지다. 나도 이제 알았다. 이것으로 니들을 치지는 않는다? 니들처럼 바이칼을 보내려면 이미 오래 전에 보내버렸다!
니들은 어찌그리 쫌상들이냐? "3ㅅ, 머치모아"..그 잘난 노무현의 정의와 진보를 함 말해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이 정도면 관리자의 눈높이에 맟춘 것이죠. 머치모아?..다음은 니가 말하는 통진당이 정당개혁이냐 정파싸움이냐가 논점이야. 슬슬 토론이나 하자고? 증거와 팩트를 가지고 하자고..조중동 관념의 허리상학적 누더기와 허리하학적 관능이 아니라면..지금 지켜보는 팬들도 엄청 많아졌어. 다 머치모아 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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