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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
2012.07.10 12:16
그뇨 밀실을 들여다 본다.
은밀하다. 독신의 향 ~ ㅋ
코를 찌르는 밀실의 캐릭터 아닌가?
베일에 감춰진 향기로운 뇨인
꾼애의 집념은 강하다. 뇨자의 몸으로 ...
세상을 쥐락펴락 하는게... 으-ㅁ !
보통 뇨자가 아님.
그런건 애비의 유전자일 것같다. 독한 근성.
그뇨 애비처럼 존재의 가치는 이 나라를
세우는 일이란다. 구국이 삶의 조건이다. 왜,인가? 유전자?
꾼애가 불행하게도 당선이 된다면,
이건 그냥 총선에서 지는 정도가 아니다.
유신을 정당화 하는 일이다.
애비의 모반을 정치적으로 합리화 시키는 대단한 역사적 사건이다.
그냥 선거에서 여당이 이기는 정도가 아닙니다.
박정희 만세!
바꾼애 만세!
대한민국 보수세력 만만세 ! 입니다.
싱글
꾼애의 야심찬 야망의 본질은
애비를 다시 역사의 광장으로 모셔와
대한민국 국부적 존재로 우뚝 세우는 일일 것입니다.
지금
꾼애의 밀실에선
모종의 일이 벌어집니다.
많은 지략가들과 머리를 맞댄 채
모처럼 싱글의 고독에서 일탈합니다.
싸늘한 유신의 심장을
다시 살려내는 일이 꾼애 밀실의 핵심이겠지요~
밀실 향기의 정체는 정녕
역설의 화약 냄새란 말인가!
탕!탕!탕!
유신의 종언! 이제 종지부를 찍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