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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수 2013.05.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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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 2013.05.24 16:41
사진으로 보는 노무현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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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헤드 2013.05.24 15:57
야구이야기
원래 야구를 좋아하진 않았다.
어렸을적 농사짓고 살림하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사람과 어울리기보단 스포츠시청으로 달래던 친정엄마때문에 좋아하는 만화와 야구중계가 겹치면 제발 비라도 쏟아져라 빌다가 절대 야구중계만큼은 양보없으셨던 엄마에게 져서 만화를 못보는 좌절을 맛봐야했기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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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불나방 2013.05.24 12:16
이 정도면 굉장히 치사하죠?
며칠 전까지 Daum 에 들어가 검색창에 ‘이승환’을 치면 – 제가
이승환이란 사람을 학습하고 싶어서 요즘 공부 중이라 – 가수 이승환이 나왔어요. 그런데 오늘 쳐보니 숀리 (본명 이승환)이라는 이상한 사람이 나와요. 그리고 동명이인으로 밑에 가수 이승환과
다른 사람들이 나오구요. 이번 노통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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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밭22 2013.05.24 11:22
일상 / 바람 이야기
1 바람은 냄새가 없습니다. 그래서 볼 끝을 스치는 섬세한 촉감 아니고는인식도 불가합니다. 바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눈을 씻고 두리번거려도,잠잠한 흐름으로 내 주변을 배회하는 바람에겐눈길조차 줄 수가 없답니다. 바람은 그렇게소리없이 내게 다가와지친 나를 감싸고 어루만지고 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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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석맘 2013.05.24 10:53
2009년 5월 23일의 일기
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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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부인과 가는 날.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아침 일찍 가야 하기에 8시에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났다. 신랑도 1주일 내내 계속된 야근 때문에 피곤했지만 아들 보러 간다고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던 중, <노 전 대통령 음독>이라는 속보가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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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불나방 2013.05.2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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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랑 2013.05.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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