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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2.12.19 06:54
승리를 확신하지만 떨리는 것은 어쩔수 없다.
2007년 대선패배이후 절치부심 기다린 오늘...
승리를 확신하지만 마음은 떨린다.
또 패배하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박근혜 주변의 꼴통들이 설칠걸 생각하니 치가 떨린다.
찬바람 맞으며 장군이와 아침운동을하고
직원들은 모두 투표하고 9시 까지 출근하라고했다.
회사업무가 써비스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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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역 2012.12.19 06:24
방금투표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
이른 새벽임에도 투표를위해 길게 늘어선 대열을 보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오늘저녁엔 문후보가 태어난 고향거제 명진마을에서 단체 T.V 시청하기로 했다고 시민 캠프에서 알려 주네요 ~
오늘밤 개표방송을기다려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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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12.19 05:42
동포여 !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지 말자 !
(김재규, 독재자 박정희 저격 장면 1979.10.26 현장검증)
(박정희 쿠데타 장면 1961.5.16 )
▲ 박근혜 후보의 '새마을 운동' 붓글씨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지켜보는모습
1979.10.26
김재규 대한남아
그는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
야수의 심정으로
친일,반란,독재의 원흉의
숨을 가차없이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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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lee 2012.12.19 01:12
[속보] "야당 몫 투표참관인중 새누리쪽 인사 있다" 나꼼수 주장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꼼수다'가 18일 "야당 몫 투표참관인중 새누리쪽에서 많은 인원을 투입했다고 하는 설이 있다"고 주장했다.
'나꼼수'는 "투표에 무조건 참여하세요" 그리고 "개표현장이 집 주변이니 가서 참관하십시오"라며 "야당표가 무효표가 아닌데
무효표가 될수 있다"는 말도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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