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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과나 2012.12.24 18:22
오늘 하루만해도 35명 가입하셨네요.^^*
비록 선거는 패했지만 얻은것도 분명있습니다.
문재인후보는 대한민국 대선을 통털어 역대 2위의 표를 얻어냈다.
이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은 분명하며 새누리당의 차기가 불확실한입장에서
우리의 인재의 우수성과우위는 진보의 밝은 미래다 할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의 어떤 바보가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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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절규 2012.12.24 17:50
왜 남북하해가 필요한가!!!!
이제 대선이 끝났으니 북한문제를 확실히 할 필요가있다.
문재인님이 얼마나 하고 싶은 말이었을까?
북한이 핵을 가지던 장거리 미사일을가지던 남한과는 별 상관이 없다.
남쪽에 핵폭탄이 떨어지면 북한전역도 방사선 위험에 노출되고
동해바다는 죽음의 바다가 될것이다.
북한이 미국과 일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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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삶 2012.12.24 17:41
레미제라블 마지막 장면이 주는 메시지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566694.html
영화 다들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동생이랑 낼 보러갈까 생각중이거든요
예전에 물랑루즈랑 맘마미아를 넘 재밌게 봤던지라
넘 기대가 됩니다.
"가장 먼저 희생되는 사람들은 언제나 힘없고 목소리 작은 사람들이었다. 이는 지난 5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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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삶 2012.12.24 17:08
정은임 아나운서.....
" 새벽 세시, 고공 크레인 위에서 바라본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100여 일을 고공 크레인 위에서 홀로 싸우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의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봅니다. 올 가을에는 진짜 고독한 사람들은 쉽게 외롭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조용히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는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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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삶 2012.12.24 15:55
문변호사님...무슨권한이 있냐니..
1469만명이 선택했으면 됬지.. 더이상 뭐 어떤 더 대단한 권한이 필요한가요?
제정신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6개월내내 응원하고 지지하고 믿고 신뢰했다고.
선거진거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근데 이런 모습이 지지자들에겐 더 상처가 되는걸 왜 모르시냐구요.
민주정부에 계신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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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장망혜 2012.12.24 15:16
맨붕에서 깨어나며..50대 투표율에 대한 단상
서프에 올린 글을 올려 봅니다.
년 말의 일이 바쁘지 않았다면 어찌 보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많은 분들이 느끼듯, 주위에 아무리 둘러 봐도 물어봐도 박근혜를 찍었다는 사람들은 가물에 콩나는 것 보다도 적다. 헌데...이겼다...귀신이 찍었는지...
1. 50대의 투표율..
많은 의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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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삶 2012.12.24 14:44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말할 분위기 아닌건 알지만 ㅠㅠㅠ
전 내일 쉽니다.. 죄송해요~~ 혼자만 또 쉬어서 ㅠㅠ
박운음 화백님 .... 꺼 보신님?
저 방금 보고 왔는데....
14692632의 손이 닦아드린다고.... 맨 마지막 멘트....
그냥 눈물 줄 흐르네요.
그런대통령.... 민주정부십년이 저의 십대 이십대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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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불나방 2012.12.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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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12.24 12:55
서리꽃 =상고대 = frost on trees
알라스카 덕유산 상고대 2012.11월 Hverfjall Crater, IcelandCaucasus, Russia Deer, Mich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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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2.12.24 12:52
닭이 졸거든 병든 줄 알아라….
박언니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소식에 감옥에선 희비가
엇갈리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렸을 것이다. 이명박 패거리들은 하늘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다며 장로
대통령을 하나님이 끝까지 도우셨다고 낄낄거렸을 것이 분명하다.
박언니가 왜 당의 색깔을 산타클로우즈 색으로 바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