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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12:28
더 이상 사람 없는 저쪽과 달리
이쪽은 착실히
자라고 있는 떡잎이 있다.
어쩜, 벌써
뿌리가 자라
나무처럼 사람들의 마음 속에
박혀 있는지 모른다.
나는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들에게
발휘할 것으로 본다.
30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MBC 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김재철 헌정콘서트-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해 "여러분들의 생각, 주장, 행동 모두 지지합니다. 여러분들이 바른 길, 정의의 길, 진실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저 정말로 무한도전 보고싶어요"라며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