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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아지메 2012.07.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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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2012.07.1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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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구공이 2012.07.13 04:33
머야바보야
동자가 큰스님 모시고 길을 가는데 아이가 큰 길 한 가운데 앉아 똥을 누고 있더라.동자승 큰스님 바라보니 큰스님 아이를 비켜 가더라. 동자승 큰스님 모시고 길을 가는데 아이가 길 모퉁이에 앉아 똥을 누더라 동자승 큰스님 바라보니 큰스님 석장을 들어 아이 대가리를 내려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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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7.12 23:12
정의라 말하고 불의로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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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바보야 2012.07.12 21:57
제 버릇은 괜찮고 남 버릇은 나쁘다.
그래 그래야 사람인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