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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65 2012.07.22 17:04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미워지는 밤에는 몹시도 괴로웠다.
어깨위에 별이 뜨고
그 별이 다 질 때까지 마음이 아팠다.
사랑하는 사람이 멀게만 느껴지는 날에는
내가 그에게 처음 했던 말들을 생각했다.
내가 그와 끝까지 함께 하리라 마음 먹던 밤
돌아오면서 발걸음마다 심었던 맹세들을 떠 올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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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2012.07.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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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7.22 07:12
제주 실종여성 남동생의 글.
<남동생의 애절한 글을 읽고 혼자만 볼수가 없었어요. click하시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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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덩쿨 2012.07.22 02:24
SBS 정신병원 강제입원 정말로 끔찍함
SBS 정신병원 강제입원 정말로 끔찍함 영화 올드보이를 보면 주연 오대수는 직계가족도 아닌 친구에 의하여 정신병원에 입원하게되는걸 볼수있죠. 그런데 이건 영화가 아니라 정신병원 강제입원 피해자모임 싸이트에 봐도이런류의 글들이 올라와 있는걸 볼수있죠. 그도 그럴것이 강제입원을 하려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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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은단지 2012.07.22 00:23
남자들 잔인성의 극치 (아~ 너무나 비극적인 사건을!)
언니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119에(왜?경찰에 안하고?)신고를 하며 동생이 죽어간다고 했을까?
그리고 언니도 잔인하게 죽음을 당했어요.
세상의 남자들은
잔인성을 얼마나 더 과시해야 하나?
인간 잔인성의 극치를 겪는다.
비겁한 남자들이 세상을 너무 잔인하게 하고있다.
이제 겨우 20대인 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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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신사* 2012.07.21 23:21
대통자격 0% 과연누구일까
요즘 참 욱기는 짬뽕들이많다
한사람만 욕하고싶다
박그네 뭘했다고 대통에 도전하나
애비가 독재정권 탈취했기때문인가..
결혼을 해봤나..
일원이라도 노동으로 돈을 벌어봤나
애비애미가 독재시절 짱박아놓았던 돈으로
애비가 장물로 취득한 국민에 돈으로
호의호식하는 무식한여자 그..
